이곳이 바로 헬조센 입니다.------------------------------
3년 전 장애 2등급 받아
무면허 아내, 연수 대신 받고 환자 혈액채취 검사도 지시
올 상반기 주사처방률 98.1%… C형간염 환자 66명으로 늘어
개당 100원짜리 1회용 주사기와 주사액 등을 재사용하며 C형 간염 집단 감염 사태〈본지 11월 25일자 A17면〉를 부른 서울 양천구 다나의원의 K(52) 원장이 3년 전부터 심각한 뇌손상 후유증을 앓은 상태에서 내원객들을 상대로 진료 행위를 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의료계에선 "사실상 정상적인 진료가 이뤄지기 불가능한 상태에서 의료 행위를 한 것이 C형 간염 집단 감염 사태를 부른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보건 당국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다나의원 내원객(2269명) 전원을 상대로 에이즈(AIDS) 검사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9일 18명이던 C형 간염 감염자는 일주일 만인 25일 66명으로 대폭 늘어나는 등 파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뇌손상 후유증 상태서 3년 진료
보건 당국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다나의원 내원객(2269명) 전원을 상대로 에이즈(AIDS) 검사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9일 18명이던 C형 간염 감염자는 일주일 만인 25일 66명으로 대폭 늘어나는 등 파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뇌손상 후유증 상태서 3년 진료
요약 : 병원원장이 교통사고로 장애인됨 -> 아내가 원장을 도와서 진료 -> 유독 주사처방 환자들중 C형 간염 발병자 다수발현 -> 병원의 1회용 주사기 재사용 의심됨
1회용 주사기 재사용 이라면 레알 미친거 아니냐?
마약중독자들이 AIDS가 많은 이유가 1회용 주사기를 돌려가며 뽕을 맞기 때문인데
헬조센의 병원에서 이런일이 실제로 일어 난듯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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