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시아에서 가장 이성과 이타적인 사상이 발달한건 일본이다.
이렇게 말하면 또 제국주의나 2차대전 시기를 주장하며 그 이성적이란 놈들이 왜 그렇게 학살하고 인체실험을 속행했냐고 한다.
결국 인간이다.
아무리 이성적이라 해도 결국 인간이지 그래서 완벽하지 못하다.
그렇기에 때로 실수도 하고 그러면서 인간은 깨우치고 더 나아가는 법이다.
허나 이성이 완벽하지 않다고 해서 항상 감정과 감수성을 앞세우고 본능대로 살 것인가?
일본은 못해도 완벽한 이성을 구축하기 위해 감정과 감수성, 본능을 최소한으로 뒤로 재칠 줄 안다.
일본은 세계 최대 섹스리스 국가이다.
여기 헬센의 논리대로 치자면 일본은 세계 최대 변태국이여야 하지만 정작 일본은 세계 최대 섹스를 멀리하는 섹스리스 국가이다.
일본이야 말로 백인 다음으로 가장 이성과 이타적인 사상이 발달을 했다는건 이런 점을 봐도 알 수 있다.
게다가 일본은 세계 최대 초식남과 절식남이 사는 이른바 이성과 섹스를 자신의 인생에서 배재할 줄 아는 남자들이 사는 곳이기도 하다.
이건 독일이란 백인국가 다음으로 그렇다라고 딱 잘라 말할 수 있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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