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디어에서는 자기들이 일본을 경제적으로  완전히 압살하고(혹은 매우 전세가 유리하다고 하기도...)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


뭐, 열정은 좋지만, 조금 웃기는 이야기라고 생각함...


가령, 예를 들어, 요즘 한국에서는 많은 중산층이하 서민들이 힘든 것은 명백한 사실이지...


심지어, 한국 서민들 사이에서는 빛을 아예 갚지도 않고, 배째라 하는 경우까지 빈발하게 발생함.


그리고 한국에서는 일본의 경제력을 따라잡았다고 주장하는데,


한국일보에 따르면 30대 월급이 176만원으로 참으로 비참한 수준이지.


다시 말하면, 머리좋은 명문대출신 한국인들이 대기업에서 떨어져나가면 너네는 치킨집이나 하고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


반면, 일본의 경우 30대 연봉이 비교적 낮게 잡아도 3500만원 수준이고, 20대도 3000만원 수준이지.


그렇다면, 당연한 질문이 하나 나와... 일본과 한국 둘중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인가?


일본 미디어라고 진실만을 이야기하지는 않겠지만, 답은 당연하지 않을까?


오히려, 거기다가 일본인 특유의 근성인 "잘난체하지 않는다, 분수를 지킨다, 나대지 않는다."로 이보다 더 일본이 실제적으로 잘 살아도 이상할


것이 없다고 생각해.


출처


일본인 연봉: http://doda.jp/guide/heikin/


http://www.777money.com/torivia/torivia4_3_2.htm


http://netgeek.biz/archives/41153


한국인 연봉: 언론에서는 20대에 200만원 30대에 300만원이상이라고 주장하나 잘 모르겠음...


그렇지만, 한국일보의 자료는 가져와 보았다.


http://www.hankookilbo.com/v/99ea68b979cc41d384f646526930bc27


나의 해석을 내리자면, 은수저이상 부모 만난 잘난 한국인의 2세들이 해외에서 유학가면서 자기가 한국서 잘 살았으니까 한국도


덩달아 잘 사는 줄 알고, "야, 한국 선진국이야 ^^ 부럽지?"하고 다니는데... 사실 한국의 은수저이상을 제외하고 동수저이하로


가면 비참할 정도로 삶의 질이 떨어진다는 사실이지...


이렇게 한국 은수저와 동수저혹은 흙수저 사이의 차이가 극심하게 갈라진 계기는 역시 IMF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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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주식시장에 대한 이야기이야.



블로그 자료: http://ozrank.co.kr/80


http://www.chadorri.com/?p=3379


블로그에 따르면,


1위: 미국 16.5조 달러


2위: 일본 3.5조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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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위: 한국 1조 달러


15위: 대만 0.75조 달러(오오, 인구가 한국의 40%임에도 주식시장규모는 한국의 75%에 달하는 대만!!!!!)


으로 되어서, 국뽕들이 "만세^^, 만세 |^^/, 우리나라도 이토록 대단한 선진대국의 나라입니다."하는데,


나의 해석은 역시 조금 달라...


한국의 대부분의 기업들의 경우 IMF로 온 나라가 불황에 시달리면서 외국인의 손을 빌릴 수밖에 없었는데.(대표적으로 미국, 유럽.)


그 결과, 회사 운영권을 좌지우지하는 마지노선인 주식 49%를 넘기는 기업들이 속출하게 되.



외국인에 좌지우지되는 한국의 대기업들-http://biz.heraldcorp.com/common_prog/newsprint.php?ud=20150720000558


심지어는 삼성이나 하이닉스도 외국인 대주주의 비율이 50%가 넘어가는 대표적인 그룹이야.


그것뿐만이 아닌, 한국의 대부분의 은행들의 주식은 아무리 못해도 60%이상은 외국인이 가지고 있어.


쉽게 설명할게. 사회전반 : 외국인(주로 미국인) > 삼성 > 한국 > 삼성 노동자 > 그 이하

  주식시장: 외국인 > 대기업 > 머리 좋은 극소수 주식가=금융직등에 종사해서 정보가 빠른 사람 > 큰 개미 > 작은 개미


이제 슬슬 감이 잡히지?



한국 주식시장 전반에서 활약중인 외국인들






한국의 경우 정보가 매우 많은 외국인들에게 좋은 먹잇감으로 인식되는 지역이야.


가령, 매우 단기간동안 투자해서 단물만 빼고, 단기간에 돈을 빼서, 개미들을 쪽박내버리는 곳이라는 뜻이지...


어쩌면,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일지도 모르겠다.


즉, 개미가 아무리 머리를 굴리고 투자해도, 대단한 천재가 아닌이상, 한국 경제의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는, 먹이사슬의 맨 꼭대기인


외국인에게 다 빼앗기는 구조라는 것이지.


그래서 한국은 외국인에게 막대한 자본을 지불해야하는 기간에는 미디어에서 일절 보도하지 않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대략 3개월마다 한번꼴.)


왜냐면, 그떄가 되면, 한국의 자본지수가 엄청난 마이너스 적자를 기록하거든.(3개월마다 한번씩.)


한번, 미국기업인 애플과 한국기업인 삼별으로 간단히 예를 들자..


미국기업 애플: 10개 품종을 취급해 100원의 매출을 올리고, 재료비 20원, 임금 20원. 20원을 부품회사에 지불한다.(주로 일본. 소수 한국.) 


최종 이득: 40원.



한국기업 삼별: 50개 품종을 취급해 200원의 매출을 올리고, 재료비 50원(품종이 다양하니 단연 재료비도 높게 책정하였다.), 임금 40원, 50원을


부품회사에 지불한다.


그러면 이득은 60원이 남는다.(이것도 삼별의 최전성기인 2010년대 초반기준. 지금은 이조차 역전되었다.)


여기서 외국인 대주주에게 30원을 지불한다.


최종 이득: 30원.




말이 길어졌지만, 아무튼 한국경제는 상당히 외국자본에 종속되어 있다는 것은 진실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어.


하지만, 꼭 나쁜 의미로만 볼 것이 아니야.


왜냐하면, 한국기업의 경우 미국등의 실력가(저 정도 규모의 주식을 보유한 사람이 권력이나 재력이 미국에서도 약하리라 여겨지진 않는다.)


들이 뒤를 봐주어, 서로 어느정도 공생관계를 이루는(서로간에 이득공유.) 관계이기 때문에, 가령 미국에 한국의 전자제품을 수출한다 치면,


같은 조건의 일제, 중국제보다 더 이득이 있는 것은 사실이야.


그 대표적은 증거로 IMF직후인 2000년대 초반, 아직도 TV시장에서 일제가 기술적으로 한국제보다 우수한데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시장점유율이


가파르게 올랐다는 것을 예로 들 수 있어. 그외에도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이러한 이득을 보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어...


가령, 일본의 경우 미국에서 100원의 순이익을 보았다고 해도 그돈이 오로지 일본 국내로 돌아가지, 미국인에게 한방울의 돈도 돌아가지 않거든.




결론: 국뽕들은 사기를 잘 친다.



결론2: 한국은 미국등에게 매년 돈을 지급하나.(조공?) 이것이 꼭 나쁘다고


볼 수는 없다.



결론3:은수저 이상의 세상이 세계의 전부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