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토머스 제퍼슨 기념관.
미국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건국의 아버지인 토머스 제퍼슨 3대 대통령을 기념하는 기념관이다.
인도네시아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
인도네시아의 독립 영웅이자 초대 대통령을 지낸 수카르노, 독립영웅이자 초대 부통령을 지낸 모하메드 하타의 이름을 딴 인도네시아의 주요 국제공항이다.
독립영웅인 수카르노와 하타가 인쇄된 인도네시아 100,000 루피야 지폐.
인도공화국 자와할랄 네루 대학교.
인도의 독립영웅이자 초대 총리인 자와할랄 네루의 이름을 딴 4년제 종합 대학교이다. 인도의 유명한 명문 대학이다.
몽골 수흐바타르 광장.
몽골의 독립운동가이자 국부(國父)인 담틴 수흐바타르의 이름을 딴 수흐바타르 광장이다.
세계 곳곳에 자국의 독립영웅을 기리기 위하여, 그들의 이름을 딴 건물과 지명이 존재하고 있다.
심지어 지폐에도 그들의 얼굴을 넣고 있다.
근데 대한민국은?
근데 대한민국은?
지폐에는 대한민국의 독립과는 전혀 관계없는 조선시대 유학자만 가득함.
게다가 신사임당 5만원은 본래 유관순이 들어갈 예정이었는데 갑작스레 변경된 거임.
독립운동가의 이름을 딴 건물도 기껏해야 백범김구기념관 정도?
지명을 더더욱 찾기 힘들다.
근데 하나 웃긴 게 뭔지 아니?
일본 만주군 장교 출신의 친일파에 유신 헌법으로 독재를 한 박정희를 찬양하는 꼰대들이 아직도 이 나라에 있다는 거야.
이런 나라, 부끄럽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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