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층의 열등함을 보면서 우리는 왜 우수한 지배층을 못두었냐 개탄하지만 애초에 지배층이란 자주 물갈이 되는 존재들임
헬조선에서의 지배층이란 병신들의 병림픽에서 승리한 존재들임을 잊어선 안 됨
병림픽에서 승리한 자가 모든 걸 쥐고 슈퍼갑질인생을 살며 패배한 자는 을질의 인생을 살아야 함
을들의 경제활동도 상사와 부하 손님과 직원 등 약간이라도 권력을 약점을 약간이라도 잡았다면 고함과 삿대질을 할 권리가 부여된다
깨어있는병신들이 이런저런 변명들도 뒤져보다 결국 민족성을 개탄하는 이유도 민족성을 고치려면 스스로 깨어나든(여기서 99% 좌절하며)
포장하기 바쁜 거짓 지배층이 아닌 진정 우수한 지배층이 존재해야 하나 외국에서 데려올 수도 없는 노릇이며
그것이 그릇되었다면 계속 썩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어떤 현명한 똑똑이가 태어난들 잘난척하면(안 나대도 아니면 단지 그렇게 보이면) 헬조선에선 사지가 분리된다
고결한 인생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며 황희 정승같은 씹선비 인생을 살아야 헬조선에선 성공한다(미화 미담의 이용+뒤에서 부정축재+앞에선 순박한 인격자처럼)
고결하게 살면 굶어디지거나 홧병나서 암걸려 뒤지며 욕망이 보이게 살면 린치가 가해진다
한국인들의 IQ가 높은 것도 우수해서가 아니라 바퀴벌레처럼 생존의 위기를 겪으면 살기 위해서 IQ를 클락업하기 때문인 것이다
부정 부패가 적은 북유럽 국가의 어느 정도 정치 경험이 있는 공공 서비스 프로 사람에게 나라의 운영을 맡기고 중요 공직 자리도 북유럽 사람을 고용해서 나라를 맡기면 국민 형편이 좀 나아지지 않을까... 헬센징이 운영하거나 관리하면 자기 배만 채우고 썩은 나라 불합리한 시스템, 갑질이나 하는 나라를 만들테니 아예 국가 운영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 썩지 않고 진심으로 공익 서비스 프로에게 맡겨서 행복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