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공무원이 이 나라 시민한테 할 소리인가요???
자세히 애기하자면
오늘 동사무소가서 신분증 재발급 받을려고 사진 집에 있던거 대충 챙겨서 갔더니 3개월 이전에 찍은 사진만 된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걍 해줘도 되지 않냐고 말하다가 애새끼가 막무가내로 안 된다고 가라고 제촉하길래 순간 화나가지고 말 싸움 했네요 제가 잘못한 것도 없지 않아 있는데 어린노무 새끼가 그것도 소돼지 마냥 등급이 매겨진 최하위 인간말종이 국민을 우습게 보고 다시 갔다 오라는 등 반 명령조로 말해서 화 나가지고 저도 모르게 싸대기 날렸네요 근데 애새끼가 사과하고 끝낼 것이지 분위기 파악 못하고 꼴통 주제에 어른한테 쳤냐고 예의없게 따지길래 저도 그냥 막 소리 지르고 사람들 다 쳐다보고 거기서 좀 나이 되신 분이 나와서 사과하고 사진 다시 찍어오시면 1순위로 처리해준다고 약속해 그냥 그 사람 생각해서 부하 관리 똑바로 하라고 충고해 주고 나왔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별 일 아닌 일에 화 낸 것 같아 창피하지만 언제부터 국가에 봉사하는 일개 공무원 따위가 시민한테 명령하고 함부로 대했는 지 ㅉㅉ 박근혜 부터가 국민들 우습게 보니 일개 말단 개돼지들 조차 국민을 우습게 보네요
글쎄요 다른건 이해하겠는데 '소돼지 마냥 등급이 매겨진 최하위 인간말종' 이라고 하신 부분은 이해하기 어렵네요, 님 그런 말 함부로 하면 안돼요, 그놈이 여기 보고 있다가 담에 헤꼬지 하면 어쩌시려구요,
그냥 어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