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제국이 한반도와 타이완을 합병한 덕택에 191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일본과 한반도와 타이완은 3국통일한 한 나라였습니다. 1945년에 남한과 북한이 배은망덕하게도 분리독립한 사건은 정말로 어리석은 행위입니다.

일본제국의 화폐법에 따르면 [에도 막부의 금화 1냥(1870년대부터 금괴로 녹였음)=일본은행권 1엔=100센=1000린=에도 막부의 동화 10000몬(1900년대까지 잔돈으로 썼음)]이고, 일본제국의 총리대신의 연봉은 12000엔이니, 도쿄 시내의 이와나미 서점의 1엔 문고는 유명하며, 일본은행권 1000엔 지폐는 1941년부터 1945년까지 전비염출을 위해서 발행을 시작했어요. 게다가 [일본은행권 1엔:조선은행권 1엔:대만은행권 1엔:만주중앙은행권 1엔:몽강은행권 1엔:중국연합준비은행권 1엔]의 엔화 블록은 등가교환에 바탕한 저물가를 이룩했습니다.

 

여기서 미합중국의 금달러에 대하여 일본제국의 금엔의 가치는 [$1=0.1엔(1900년대)/$1=1엔(1910년대)/$1=10엔(1920년대)/$1=100엔(1930년대)/$1=1000엔(1940년대)]로 하락했고, 1890년대의 일본은행권 1엔은 2010년대의 일본은행권 10000엔 또는 2010년대의 한국은행권 1억원에 맞먹습니다.

게다가 일본제국은 1920년대에 다이쇼 데모크라시 운동에 따라서 하라 타케시 총리가 일본 본토에서 살고 있는 조선인/대만인에 한정하여 참정권을 부여했습니다. 그래서 박춘금 씨가 도쿄 선거구에서 재일 조선인들의 투표에 의해서 국회의원으로 당선했어요. 1940년대에는 일본 제국의회가 결의한 '조선 동포와 대만 동포의 처우 개선'을 위한 의무초등교육-의무병역-납세액비례 참정권부여 프로그램에 따라 급히 칙선으로 선출한 수십명의 조선인 국회의원과 대만인 국회의원도 있습니다. 게다가 일제시대 일본령 한반도와 일본령 타이완의 지방자치는 중요합니다.

 

일단 납세액비례 지방참정권을 행사하여 의원들을 투표했고, 처음에는 결의권이 없는 자문회의 수준에서 심의권이 있는 평의회 수준으로 발전하여 입법권이 있는 지방의회로 개편했습니다. 당시 일본령 한반도의 신문사들도 일본인들과 조선인들이 열심히 투표한 지방의회선거를 자주 보도했으며, 일본 국회의 입법과정을 생생하게 취재하여 매일같이 보도했습니다.

프랑스 국회를 보세요. 프랑스는 1840년대에 프랑스령 세네갈 선거구에서 혼혈인 국회의원을 선출하여 프랑스 국회에 보냈고, 1910년대에 프랑스령 세네갈 선거구에서 토종 아프리카인 국회의원(블레즈 디아뉴)을 선출하여 프랑스 국회로 보냈죠. 그리고 타히티 섬에서는 1880년대에 타히티 왕국(이미 프랑스의 속국이 되었음)을 프랑스 공화국에 합병하면서 타히티 섬에서 살고 있는 모든 인민들에게 프랑스 국회에 참정권을 행사하는 프랑스 시민권을 모두 부여했습니다.

 

1945년에 이르면 국회의원 600석 가운데 100석은 식민지 선거구에서 직선으로 뽑은 토착인 대표였습니다. 그리고 1960년 프랑스 본토의 [100:1] 화폐개혁 덕택에 [1 새프랑=100 상팀=100 옛프랑=100 CFA 프랑]으로 본토의 경제안정과 식민지의 경제발전을 동시에 이룩했어요. 일본의 식민지 근대화 정책은 프랑스 공화국을 능가할 만큼 정치자유화와 경제민주화의 조기실현을 이룩했다고 장담할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