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대통령은 1919년 한성 정부의 법통을 계승한 대한민국의 건립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이후 김구 주석이 이끄는 대한민국 하에서 구미위원부 운영을 맡으며 미국이 대한민국 독립에 우호적인 태도를 취하게 노력하였다.


해방 이후 김구 선생과 함께 반공, 반탁 운동을 전개한 민족 지도자였다.


비록 김구 선생과는 정부 수립에 대한 의견이 갈려 남쪽만 정부를 수립하였지만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잇는 정부를 남쪽에나마 다시 계승한 것은 위대한 업적이 아닐 수가 없다.


그가 팔십 평생을 대한민국의 독립과 한민족의 법통을 한반도에 계승하는 것에 헌신한 것을 생각하면 그는 김구 선생과 같은 건국의 아버지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이승만은 신이 아니다. 그렇기에 수많은 과오를 범하지 않았는가?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과오가 있다. 이승만도 사람이다. 그렇기에 그도 완벽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을 재평가 해야한다. 이승만을 김구 선생과 함께 건국의 아버지 반열에 올려야 한다.


물론 내가 주장하는 것은 1919년 건국이다. 1948년은 한반도에 정부가 수립된 해이지, 대한민국이 건국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