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차이점부터 북유럽은 대다수 반도이고 일본은 섬이며 그린란드와 아이슬란드는 북유럽의 개척지이니 제외한다.

 

공통점은 북유럽의 바이킹은 이 바다 저 바다 이 대륙 저 내륙 지집들듯 드나들며 주변을 수시로 괴롭혔고 일본은 왜구 때 마찬가지로 수시로 약탈하며 무던히도 괴롭혔다.

여기서 공통점은 사실상 해적이였다는 것 그 해적들이 근대화와 함께 산업혁명에 성공하기 시작하니 고귀한 척을 한다는 거다.

 

예로 북유럽은 고래잡이를 자신들의 전통이라 주장하고 일본역시 고래잡이를 자신들의 역사까지는 아니여도 꽤나 정당하다고 주장한다.

자 여기에서 공통점이 조금씩 보이는가.

 

그리고 또 성향이나 기질도 닮은게 북유럽은 키, 외모, 비율, 골격에 정치에 복지까지 잘하지만 국민성은 일본하고 비슷한 곳이 있다.

 

내성적이고 소심하며 자기 주장이 약하고 사람들이 유순하며 윗사람말을 잘듣고 잘따른다.

일본으로 치면 겉으로 말하는 것과 속내에 있는게 180도 다른 일본의 정신적인 문화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즉 북유럽은 날씨가 아주 음침하며 그 날씨의 영향으로 꽤 우중충하고 음흉한 구석들이 있다.

일본은 워낙 습한데다가 섬이라 음기가 강해서인지 전체적인 분위기도 음침하고 그 영향으로 북유럽과 비슷한 우중충하고 음흉한 구석도 있다.

 

이건 내 생각인데 만약 북유럽의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가 인구만 많았어도 지금의 일본과 더욱 더 비슷해지지 않았을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