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군대는 애시당초에 존립목적이, 방산비리 예산횡령 부정축재와, 노비 사회화완성기관이라서

전투훈련은 그냥 시늉뿐이다.

(전시탄약 비축분,미사일이 5~6일치밖에 안되고, 평소에 하는 훈련이란것도 누워서 정지된 과녁에 쏘는 실전성 제로의 사격훈련(그마저도 피알아이라고 해서 갈구고 괴롭히기가

더 많음)과 0.001mg만 흡입해도 뒈지는 현대 생화학전에 견디자는 화생방 훈련같은 지랄만 하니까)


다만 한국 군대가 살인기술을 배우는곳이란 말은 틀린말이 아니라 맞는말이다. 물론 전투와는 무관한, 인격살인기술을 배우는곳이지.


선임병이 후임병에게 구타와 협박등을 곁들인 인격살인 갈굼을 한다. 당한 후임병이 선임병이 되면 다시 그걸 후임병에게 하지.(마치 이조시대 시어머니 며느리 내리갈굼처럼)

임병장 사건처럼,  다른 선임병의 명령으로, 후임병이 고문관으로 찍힌 선임병을 기수열외라고 해서 따돌리고 갈구는 인격살인도 있다.


일과시간이 끝나면, 비록 마굿간 돼지우리같은 내무반 시설일망정 다같이 편히 휴식이나 취하는게 정상적인 인간의 사고회로인데


한국인종들은 센짐승들이라, 일과시간이 끝나면 자기 꼬붕들 후임병들 모아놓고 공포분위기 조성하면서 인격살인하는것을 유희처럼 즐긴다.


물론 군대 제대하고 사회생활을 할때도 인격살인은 다반사로 일어난다. 


한 국 군대에서 벌어지는 인격살인은 근절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대부분 근절 가능하다. (숙소 1인실 고시원식으로 변경. CCTV설치 녹화등). 하지만 일부러 안하고 방조하는거다. 노비들끼리 노비리그전을 벌여야, 노비근성이 더 강화되서 제대후에도 노비끼리 견제하면서 부려먹기가 편해지니까.   정말 한심하다.


한국 군대는 전투와 무관한 (인격)살인기술을 배우는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