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혁명이 1789에 일어났다. 프랑스 혁명이 터지고 바로 신분제가 폐지된것도 아니고
반혁명과 혁명이 계속 이어졌다.
시민혁명이 일어난지 200년이 겨우 지났을뿐이다.
그렇다면 아시아는?
한반도에 부분적으로 신분제가 폐지된게 일제시대때부터다.
여기서 100년도 안됬다. 해방되고서 산업화가 이루어진지 이제 60여년이다.
노예라는 개념이 사라진게 100년도 안된 국가에서
5천년동안 지속되었던 노예문화가 사라지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노예문화가 싫으면 탈조선하자.
꼬우면 북한가는게 틀린말이 아니다.
우린 너무 이나라에 큰걸 바라는거다.
과연 반박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