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이 인사경영부장이랑 생산부장으로 잡혀있엇는데 생산부장이 갑자기 2공장 외근나가서 과장이 면접봄
자전거출퇴근한다니까 헬조센징답게 의지가 대단하다면서 출근하기로함
출근첫날 생산부장한테 호출
흙수저라 중고차살돈도없고 유지비는 더더욱 없어서 자전거타고 출퇴근하는데
자전거타고 출퇴근하는게 말이되냐? 길래 돈이없어서 차살때까지 택시라도 타고 다니겠다 했는데
그걸 지금 말이라고하냐 지랄지랄하길래 사무실 나오자마자 걍 집에감 씨발 통근차도 집방향으로 가는게 없어서 차있어야되긴한데 돈없어서 차도없고 택시라도 타고다니겠다는데 그게그렇게 못마땅한가 씹 미개한 조센징새끼들
자전거타고 다니지마라는게 사고나면 지들책임이라서 골아파진다는거 알겠는데 때문에 택시를타던 자전거 안타겠다해도 좆까고 차사라하는데 어쩔
걍 너님이 맘에 안들어서 그러는것일수도 있음.(같은 방면에 사는 직원이 있다면 카풀도 가능할텐데 그러지 않은걸 보면)
이럴꺼면 자전거도로 뭐하러 만들고 지랄했지? 허 허허
차를 할부로 사야 노비목에 줄을 채우지...
자전거로 출퇴근하면서 힘빠진 노비를 쓰기 싫은 거일 수도 있음
ㄴ내생각도 이거같음. 일본가보니까 자전거출퇴근이 그나라 국민들 기본이던데 11월 추위에도 임산부 애엄마 할것없이 자전거타고 다니는게 일상임.
난 일뽕도 아니고 일본을 찬양하려는게아니라 그모습보고 놀란게 정말 검소하고 허례허식이 없는 국민성에 감동받았다
헬조선 존나잘암..
좆소기업이 신입들 한테 차사라고 하는 이유 - 차값 할부 때워야 되므로 함부로 못 그만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