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볼때는 업계 5위라는둥 연봉 동결한적 없다는둥

대기업급 복지 처럼 포장하더니만 막상 출근해서 보니까

직함 달고있는 놈들은 바쁘다며 인사조차 안받아주고 나중에 하자고 다들 넘기고

심지어 점심먹고 바로 일시키고 쉬는 시간도 안주더라.

 

딱보니 하급직원들은 위계질서도 안잡혀있고 일안풀린다고

대놓고 성깔부리는 못배워먹은 새끼도 보였음.

 

6시에 퇴근이라면서 6시가 지나도 아무말없이 다들 일하고 있길래 물어보니까 

정시퇴근은 그냥 없다고 보면되고 30분정도 무급 연장한다음에 마친다고 함.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어서 그냥 조용히 집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