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헬조선,지옥불반도 이런말 많이 나오잖아

내 생각은 말이지

그냥 조선이 지옥이며 지옥이 곧 조선이 아닐까 싶다.

그러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희망이 없고 절망적이다 보니 부처님,하나님,예수 같은 종교 같은것에 기대는것 이겠고

가장 원론적이고 근본적인 이유가 뭔가 기대고,의지 할 곳을 찾고 싶어서 인거겠지..

왜 종교 관련 이야기나 이론 보면 뭔가 있어 보이잖아.


기도 같은거 하면 뭔가 일어날꺼 같거든... 왠지 축복이 있을꺼 같거든,그렇게 믿고 싶거든..... 안 그러면 도저히 살아갈 자신이 없으니까


사실은 아무것도 없는데 인간은 원래 나약하기 때문에 그렇게라도 자기 합리화 하고 위로를

해야 살아 갈 수 있기 때문에 종교라던지 철학관이나 점집이라던지 이런데 의존하는게 아닐까 싶어


옛날부터 이런말이 있잖아.

착하게 살면 죽어서 천국가고 나쁘게 살면 죽어서 지옥간다

라거나 전생에 죄를 많이 지으면 헬조선에 태어난다던지 아니면 현생이 힘들거나

후생에 고통스러운 삶을 살게 된다 라는 윤회,카르마 설 등등

사주 관련이야기로 보면 선대에 조상이 악행을 하면 후손들이 고통받는다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가 많은데

뭐 착하게 살면 복을 받는다 라던지 이런 이야기들도 보면 사람들이 그렇게 믿어야만 흔들림이 적어지고

사회가 유지가 되니까 의도적으로 만들어낸게 아닐까? 싶다 종교도 역시 그 중 하나일꺼라고 보고

실제로는 선행을 해서 좋은사람이 되거나 복을 받기 보다는 그냥 일종의 자기 만족일 뿐이지

사실은 아무것도 없는게 아닐까 싶다. 그렇게라도 생각이라도 해야 아무리 족같은 엠창인생이라도 뭔가 위로가 되지

그래야 어떻게 해서든 겨우 살아가기라도 하지

실제로 현실은 오히려 선행을 해서 우주의 천벌과 재앙을 불러 오잖아(다른나라 제외 조선을 두고 말함,기부금 225억,사람을 구해줬더니 안면몰수,갑을관계


등등. 수도 없이 많지)


그냥 될 사람은 되고 안 될 사람은 안 된다 단지 그것 뿐임


내가 보기에는 삶이라는건 연극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한 물리학자가 우주에서 미리 짜여진 각본일지도 모른다 라고 했었던걸 본적이 있었는데 

그러니까 예를들면 한 만화작가가 자신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나타내겠지?

그 만화에서 재수좋게 만들어진 캐릭터(팔자 또는 운이 좋은 캐릭터)도 있을것이고 재수없게

만들어진 캐릭터(팔자 또는 운이 안 좋은 캐릭터),악인,동물,메카닉,동물 등등 

여러가지 소재들이 있을거다.

즉 만화작가의 취향에 따라서 잘 선정이 된 캐릭터 들은 말 그대로 좋은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고

잘 선정이 되지 못한 캐릭터는 그냥 비참하게 고통스럽게 살다 죽는다 라고 봄

사실 그것 뿐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

약 10%정도의 개인의지와 90%정도의 작가의 스토리 콘티에 따라서 삶이 결정된다는게 내 생각이야(흔히 사주팔자 라고 하지)

그렇다 보니 조선이라는 나라도 작가가 일부러 지옥의 나라로 만든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만..(이건 좀 나의 과대망상일지도 모르겠다)

보통 환경이 어렵고 절망적이면 인간보다 하위개체인 동물들도 자손번식을 안한다고 하잖아


절망적이고 답 없는 현실에서 결혼을 안하는게 낫지 않나?


아니 결혼 하더라도 자식을 가지지 않고 단 둘이 사는게 좋다고 보는데..


사실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싫을 뿐이지 대부분 유전,내력,재산,팔자 등등 대물림 되는건 사실이잖아.


아무튼 이 쯤 해두고 너희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