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종놈들 1945년 8월15일에 대해 다룬 영화,드라마를 보면

한국인종놈들이 지옥에서 해방된것처럼 기뻐 날뛰고 태극기를 흔들며 소한똥립만세!를 부른다(물론 이것은 날조다. 종전이후에도 한달동안 총독부가 치안관리했다.)


2차대전 종전 이전, 독립후의 한국인종놈들의 처지 변화


1. 일제시대: 돈만 있으면 자유로운 해외여행 가능 -> 독립후 : 1989년 해외여행 자율화 이전까지 제아무리 돈많아도 '높으신분'의 빽이 없으면 해외여행도 맘대로 못함

2. 일제시대: 하층민 공장 노동자도 하루 12시간정도 노동하고 휴식 -> 독립후: 저승만~다까끼 시절 하루에 17~18시간씩 일함.  1979년의 YH여공 사건의 경우 당시 여성 노동자들은 하루에 17시간씩 근무함.(미친)

3. 일제시대: 통행금지가 거의 없어서 밤에도 조센징들 멋대로 돌아다님 -> 독립후: 독립하기도 전인 미군정 1945년 9월7일부로 통행금지 발효. 밤에 도 맘대로 못다님. 다니다 걸리면 경찰서 유치장행

4. 일제시대: 강제징병은 전쟁말 1년(1944~1945)만 했고 그마저도 절대다수는 반도에서 훈련이나 받다가 끝남 -> 독립후 : 65년 넘게 강제징병


한국인종놈들은 독립하고 조센징->한국인으로 바뀌면서 완전히 개박나고 망한건데

한국인종놈들은 1945년 8월15일이 아주 기쁘고 좋은날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2차대전 당시에 뻘짓한 무다구치 렌야같은 일부 일본군 장군을 보고 '독립유공자'운운하면서 마치 독립한게 큰 다행인것처럼 당연스럽게 받아들임.


침팬치보다 조금 나은 지능이 있다면 8.15=암흑절 이라고 생각해야되는데, 한국인종놈들은 침팬치보다 멍청해서 8.15를 '광복절','기쁜날'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