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사람을 바라보는 이분법적 관점이 있는데 내가 주인이냐 종이냐? 이걸 본다.
주종관계를 만드는 작업은 친한 척이 주류이고 거기에 말려들었다간 친분 관계 유지를 명목으로 온갖 착취(중요한 건 착취를 자각 못할 때가 가끔 있음)에 시달리게 될 것이다.
하.. 더 부연하기도 싫다. 미개한 것들 빨리 죽어라. 자유롭고 정의로운 한국인으로서 나는 이들을 없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