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은 이글을 보는 순간 부터


무조건 서울 연고대 나온놈 마냥 SKY,학벌 미만잡 이라고 외치고 다녀라.



근데 글을 쓰는 나는 전문대졸 밖에 안됨. ㅎㅎㅎㅎ



왜 무조건 학벌이 최고라고 외쳐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면 성공의 길이 보인다..


한해에 수백만명이 입시를 치르고 또 대학에 입학을 하고 졸업을 한다.



근데 지금 유수의 고급 인재라고 불리우는 애들마저도 취업이 안되고 있는 실정임.



학벌을 외치면 외칠수록 생겨나는 애들이 어떤 애들이냐 하면. 창의성은 두번째고 자기가 뭘해야 할지 모르는 애들이 우후죽순 생긴다.


반면 성적이 안되서 지잡 좆문 으로 가는애들 또한 생긴다.



여기서 얘네들의 공통점과 차이점 하나가 발견된다.


1.뭘해야 할지 모르는 새끼들과 자신이 뭘해야 하는지 아는 새끼들이  우선적으로 생기고.


2. 내가 이걸 어떻게 하라고 이름난 대학씩이나 나와서 고작 이딴일이나 해야 하냐? 라는 애들과 자기의 지위따위는 상관없이 직업 선택의 폭이 넒은 애들이 생긴다.



니들이 주목해야할 부류가 바로 2 번임.


학벌이 좋은 애들은 무조건 상위를 쳐다보지만 하위로 내려가야 하는 현실 자체를 수긍하지 못한다.


결과적으로 서울대 나와서 중국집 에서 배달하는 새끼 봤냐?? 없어 ㅎㅎㅎㅎㅎ 차라리 얼마 못벌더라도 나이 서른 쳐넘어서 라도 과외판에 뛰어들려고 그러지..




이걸 총체적으로 결론을 내려보면


홍해바다 마냥 양극화가 존나게 생기는데.


한쪽은 무조건 질좋은 하천 상류로 올라가고 싶어하지만.


반대쪽은 꼭 그러지 않아도 상관없는 부류임..



결과적으로 보면


일단 학벌을 존나게 외쳐야 양극화가 생기고


그 갈라진 바다에서 나오는 각종 해산물을 얼마든지 줏을수가 있다.



학벌을 죽어라 외쳐라..


그러면 반드시 줏어먹을 틈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