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공화국같은것도 그렇고
왜란 호란때, 세좆시절때 보면
그토록 충과 효를 아랫사람들한테 강요하던 새끼들이
지들 좆에 안꼴려서, 정권 잡아서 권력을 누리려고
하극상을 일으키고, 상관과 전우를 함부로 죽이고, 패륜을 저지르고, 일가친척 다 버리고 지혼자 살라고 도망치고
지놈들이 그렇게 입에 달고사는 충과 효에 명백하게 어긋나는 짓거리들을 자행해놓고는
아랫사람들한테는 고분고분한 태도, 절대복종만 처 바라니까
자기들보다 더 배우고 의식 깨어있는 요즘세대들이 꼰대들을 불신하게 된 것임
늙은것들이 충과 효를 강조하는 이유는 별거없다. 그냥 말 잘듣는 개한마리 키워서 필요에 따라서 갖고놀고 버리는 목적뿐임
케바케로 대해야한다. 애든 어른이든.
노인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