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랄친구 한명있는데 내가 옆에서 탈조센 하자고 아무리 꼬드겨도 들을 생각을 안한다.
팩트를 보여니까 \'아닙니다 아닙니다 우리 한국이 그럴리가 없습니다 ㅠㅠ\' 하던 애가 좀 회의적으로 변하긴 했는데
자기 머리론 되지도 않고 되봤자 노예생활 하는거나 다름없을 허망한 꿈을 쫓는게 너무 불쌍하다
이젠 옆에서 아무리 뭐라해도 지 인생에 왜 참견질이냐고 오지랖좀 줄이라고 한다.. 지를 위해 지옥구덩이에서 건져 올려 주려는건데..
집이 좀 풍족하니까 밖의 현실이 와닿지 않는건지..
진짜 구해주고 싶다.. 제대로 설득할 방법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