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꿈이 없어서.
나라가 어렵다? 니들이 꿈이 없어서.

이제 육체, 정신노동을 강요하는거를 넘어서서
헬센징의 영혼과 신념까지 국가라는 이름 아래에서 주무르려한다.

헬조센의 빠가선생들은 \'공무원이 꿈이에요\'하는 어린아이들을 줘패면서 병폐적인 사회구조를 바꾸려하지 않고 어린아이들에게 \'공무원 되려는 놈년들은 ㅂㅅ이야\'라는 세뇌를 시켜 일시적으로 직업몰림 현상을 해소시켜보려한다. 그리고 이게 지들의 직업정신실현인줄 안다 ㅋㅋㅋ

90년생들에게 \'대학은 꼭 가야한다!\' 라는 말을 세뇌시켰다면 00년생들에겐 \'공무원이 되려하는건 꿈이 아니지. 창업 정도는 해서 제 2의 스티븐 잡슨은 되야...\'라는 말을 세뇌시키려한다.
하지만 90세대들이 후에 \'나, 대학 왜 왔지?\'라는 의문을 품은 것처럼
00세대들도 또다른 의문을 품게 될 것이다.

\'난 왜 공무원이 되려하지 않았지? 이 모험은 무엇을 위한 것이고 내 꿈은 어디에서 기원하는 것일까.\'

-헬조센 never ch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