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을 되돌아보며
양심껏 나도 죠셍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나 나는 참회의 눈물을 머금고
대책 마력을 위해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답을 구하고 있다.

즉, 준 죠셍진이 되었다.

한국인이 되기를 바라며
독서와 명상으로도 답을
구한다.

뇌에 정보 입력만 해서 될 게 아니고
때에 맞춰 행동하려면
내 자신에게 답을 구해야 한다.

그것이 명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