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터넷에 서로가 하도 다르다하길레 나도 정확히는 몰라서
호기심에 영어가 좀 서툴러도 찾아봤음.
왜냐면 한글로된 정보는 좀 믿을게 못된다생각했음.

http://www.investopedia.com/ask/answers/100214/what-difference-between-communism-and-socialism.asp


공산주의 사회에서는 노동계급과 모든 일자리들을을 동일한 공동의 목표를위해 소유한다.
부도 없으며 가난한계급도 없다. 대신 모두가 평등하다.
사회로부터 나온 생산품들은 노력이나 노동량과 무관하게 기본적인 충족을위해 분배된다.
노동자들의 기본적인 필요(충족)은 사회에의해서 충족되고,
더 추가적인 노동(노력)통해  그 이상의 필요는 획득될수 없다는것을 예측해볼수있다.
예를들어 만약 노동자가 일에 더많은 시간을 할애해도 추가적인 보상은 없다.
그리고 생산품들은 최소한의 영향만 미친다. (아마 본인이 생산한 생산품을 말하는듯)
노동자는 이전의 배급했던과 동일한 일정한 급여를 받는다.
그러므로 이런 형태의 경제는 종종 낮은 생산과 대량의 빈곤 그리고 코딱지만한 진보라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건 빈곤이 너무 광번위해져 반란과 혁명에의해 1980년 소비에트 연방이 해체됨을 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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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공산주의는 극단적인 평등의 형태로
사회라는 공동체가 생산물을 분배함
(과거 원시시대 부족 사회시스템과 유사함)
노동량.질.노력과 무관하게 무조건 동일한 보상을받음.
낮은 생상성에 이어 빈곤의 확장으로 이어지고 붕괴.
공산주의는 모든 기업을 국유화로 흡수하고 국가라는 사회집단이 운영해서 분배한다는것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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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는 공산주의와 닮았지만 그보다는 덜 극단적이다.
공산주의 처럼 평등이 주 목표이다.
대신 노동자들이 공장(기업)과 생산도구(설비)들을 소유한며,
노동계급의 이익을위해 관리집단(일종의 노조인듯) 생산수단을 소유하고 가동하는 한
노동자들은 그들이 선택한 급여만큼 지급받고 소비하는것이 허용된다.
노동자 각자에게 필수적인 것들이 제공되므로 어떠한 걱정없이 그의 기본적인 필요들을 생산할수 있다.
하지만 진보과 생산은 제한적이다. 왜냐면 그것에는 어떠한 목적을 달성하기위한 인센티브가 없다.
성공해야할 동기부여가 없다. 예를들어 수익창출을 위한 사업을 소유하는것.
게다가 노동자들의 인간본연의 본능(인센티브를 통한 욕구충족)들이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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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공산주의 처럼 똑같이 평등을 목표로 추구하는데 그보다는 약간 덜 극단적.
사업가가 아닌 노동자들이 생산수단들(공장,도구,설비등)을 소유함.
일종의 이사회(노조연합 혹은 간부?)에의해 소유되는 생산수단들에 의한 결과물들(수익인듯)을 노동자들이 나눠가짐.
급여도 선택하고 필수적인것들도 제공됨.
(necessities가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영구불변하는 안정적인 급여,일자리의 제공인듯)
문제는 이때문에 공산주의처럼 열심히 일해야할 이유가 없음.
임금도 선택한만큼 얻고 영구불변하는 안정된 직장을 추구하면서
사업가들은 공장을 소유할수도 효율적인 관리를 할수도 없기때문에.
(효율적인 관리는 임금 변동, 자동화투자, 해고, 사업가가 원하는 노동자영입, 공장의 해외 이전등등. 아예 이윤활동자체가 억제됨)
노동자들은 열심히 일할필요도. 사업가들은 사업을 해야할 이유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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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위 내용만 보면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의 차이는
공산주의는 사기업의 사유재산철폐를 기본으로 국유화와 모든이들에대한 평등한 분배.
사실상 기업자체가 사라짐.
그러면 노동계급만 남으면 이들에게 국유화 기업의 생산물을 똑같이 분배.

사회주의는 기업자체를 국유화하지는 않지만
노동자들이 기업의 생산수단,결정권을 소유함.
사실상 사회주의는 국가단위의 방식이 기업이라는 조직의 내부로 방법론이 이전된것뿐임.

공산주의는 모든기업자체의 사유재산을 빼앗아서 국유화 -> 공동분배
사회주의는 기업의 생산수단의 소유권을 빼앗아서 노조의 소유화 -> 노조내의 공동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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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국의 노조들을 사회주의자들 이라고 부르는 것이 옳은표현임.
(영국은 마르크스주의자들이라고 불렀었음 왜냐면 국유화된 국유기업의 노조들이었으니까)
노조가 생산수단을 빼앗고 노동자들이 안정된 임금, 일자리를 추구하려면
사실상 노조들이 인사권도 가져가버리는 샘이고.
노조간부들이 친인척에게 일자리를 주거나 그외의 노동자를 돈받고 고용하는 형태가 벌어지는 이유가 이때문인듯.
사회주의 문제는 기업내에서만 끝나면 문제인데.
기업들이 생산성과 효율성, 경쟁력이 떨어지면.
국민들은 많은 일자리, 질좋은 일자리, 질높은 생산품, 싼 생산품등의 서비스를 공급받는대에 문제가생기고
이로인한 격차로 불평등도 심화되고
국가입장에서는 위와같은 문제로 정치적인기를 잃는것은 기본이고 실업률,극빈층 문제로 사회보장비용지출을 늘어나는데.
정작 세금의 주요 수익원인 기업들이 문닫아서 하나둘씩 사라지거나 수익이떨어져서 세금을 더 얻고싶어도 얻지를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국가가 채무를 져서 빚까지 늘어나버리면
발권력을 이용해 돈찍어낼 유혹에 사로잡히고 그랬다가는 화폐가치는 허공에 사라지고 고물가에 중산층 몰락해버리니
그럴수도 없고. 그렇다고 국제사회의 금융위기같은 돌발적 상황에 국가채무를 갚아야할 상황이 오면 사실상 디폴트가 오고
만약 IMF가 도와주지 않으면 사실상 공무원들 월급조차 못주게되니 무정부상태에 치안은 사라지고 무법 천지에 진짜 지옥.

내가볼때는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나 별차이가 없음.
그냥 국가->기업단위로 이전되었을뿐이지
추구하는 목표나 사유재억제(혹은 철폐),공동분배같은 방법론은 완전히 동일함.
결과론적으로는 사회전체에 아무런 이득도 주지않고 오로지 해악을 끼치는것도 역시 동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