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일본의 혐한시위에 대해서,   걸핏하면 인종차별이라며 발작하며 일본의 수치라며 징징 짜는 실존단체 しばき隊(시바키단체)를


패러디해서  どつき隊(도츠키단체)가 태권더박 11화에 등장한다.



 시바키단체는 일본의 수치라며 징징 짜대서 한국 매스컴에서 일본의 양심단체라며 보도하는 데


 정작 그 단체 회원은 죄다 한국인이다.


(*일본 매스컴이든, 한국 매스컴이든 뉴스에서 일본의 수치라며 징징 짜는 모습이 나온 건 '모두' 시바키 단체다. 그런 짓 하는 건, 시바키단체 밖에 없으니까.)




 '시바키' 뜻은 '때리다'라는 의미로, 그 단체 정식명칭은 レイシストをしばき隊(인종차별주의자를 때리자 단체)이다.



한국 매스컴에서는 양심단체라며 보도하지만,


일본인들의 기분은 그야말로 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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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 한국은 반일국가다.


한국인 : 너희는 일본의 수치다 징징  (인종차별주의자를 때리자 단체 회원)


한국 매스컴 : 일본의 양심단체입니다


일본인 : .....




 그리고 이 시바키단체 회원은 대부분 한국인이고,   한국여자는 직업이  창녀이다. 그러니까 아주 웃기지


반일을 하면서, 일본남자에게 보지를 팔고 있으니. 




위 장면은



일본남자 : 너 반일단체인 주제에 일본남자에게 보지를 팔고 있었냐.  이거 엄청 웃기네 wwwww


한국여자 : 나는 위안부사냥에 끌려온 피해자다.  <-- 현대 일본에서 창녀를 하고 있는 젊은 한국여자의 말.  (징징 짜면서)


일본남자 : 그래그래. 옛다 돈이다.  (100엔 동전을 툭하니 던져줌.)



 그런 상황이다.




<자세히>



새벽에글쓰다가 <-- 이 애국국까 인간쓰레기 놈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no=1667018   <--  이따구 헛소리를 지껄여 놨는 데



  한국어 문장 자체가 엉터리라서,  내용을 알 수 없어서 내가


공식트위터에서 원문을 찾아봤다.



https://twitter.com/mr_beck36/status/673866495747723265


원문은


オマエ・・・どつき隊のくせに日本人の男に股を開いて商売してたのかよ!!

너... どつき隊(반일단체이름)인 주제에, 일본남자에게 가랑이 벌리고 보지를 팔고 있었냐!  


(*商売(장사)는 저 상황에서는 보지를 파는 물장사를 가리킨다.)


 인 데.



저 애국국까 인간쓰레기 놈은 이따구로



 오역을 해놨네.



이는 명백한 오역이다.



どつき는 무엇이든이라는 의미는 없다. 


혹시나 인터넷 은어인가 싶어서 구글검색까지 해봤는 데, 그런 의미는 없었다.



게다가, 저 인간쓰레기는 くせに를 '들어가기 전에'라고 오역을 해놨네. 



그 2개만 없었어도,  일본어 실력이 낮은 놈이 대충 앞뒤 말 맞춰서 의역했다고 봐줄 여지가 있는 데.  아예 어처구니가 없네.




 내가 보기에 どつき는  '쑤시다'는 의미의 속어인 どつく의 명사형으로 보인다.



どつき隊는 しばき隊(떄리자 단체)를 패러디한 것이니,  확실할 것이다.   랄까, 그런 배경지식이 없더라도


일본어를 알고 있다면. どつき는 どつく의 명사형이란 인상을 받게 되는 데.



뭔 뜬금없이 괄호 쳐놓고 무잇이든이라는 엉뚱한 헛소리나 지껄여 놓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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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 태권더박11화 예고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조센징은 조선반도에!!





 태권더박은 본래 10화 완결이나, 인기가 많아 재연재가 결정되었다. 


태권더박 11화는  2015년 12월10일에 발매하는 일본잡지 ジャパニズム에 수록된다.



발매일이 바로 내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