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헬조선의 이념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까 싶어 일부내용을 퍼왔음.
전문을 보는게 더 나을듯한데 용량이 너무커져서 중간 일부만 맛보기로 뚝때왔음.
글쓴이는 흔히 좌파(?) 진영에서는 싫어하는 사람이지만.
급진좌파(?)에서 리버럴로 전향한 사람이라.
맞나? 여튼 그게 사실이라면 한때 적이었던 사람의 글을 보는것도 나름 좋은듯.


내용전문: http://www.cfe.org/20151202_141801


읽고보니 나도 클래식 자유주의자인듯.
나는 정부의 존재를 인정하되 할것과 하지말것 역할구분을 명확히 해야한다는 입장임.
(솔직히 나는 박정희를 좌파로 봤음...나는 민족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