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10%의 이성과 90%의 감성으로 살아간다
아직 한국 사람들은 민도가 낮아 대의 국민회의(代議 國民會議)나 하의원의 실시는 불가능하다
나는 황제에게서도 또는 비굴하고 부패한 정치인들에게서도 또는
완전히 죽은 대중에게서도 한국의 장래에 대한 희망을 발견할 수가 없다
"현재와 같은 정부라면 독립은 국가에 구원을 가져오지 못할 것이다.
한편 더 좋은 정부, 즉 인민의 복지에 애국적이고, 공감이 가는 이익을 가져다줄 정부를 가진다면 종속도 진정한 불행은 아니다.
더욱이 건실하고 번영한 민족은 어느 때엔가는 독립을 회복할 것이다.
그런데 빈약하고 무식하며 잔인할 정도로 이기적인 정부에 의하여 가난하고 무식하며 연약하게 된 국민,
그러한 국민에게 독립이 뭐 나을 것이 있겠는가?
"수치스러운 한국 역사에 대하여 더 알면 알수록 현 정부 하에서는 개혁의 희망이 없음을 확신케 된다. 정부는 500여년 간 국가의 향상을 위하여 아무것도 한 일이 없다.
한국에 있어서 가장 깊게 자리잡고, 동시에 가장 널리 퍼진 악은 거짓이다
"한국인에게 정직한 노동이 수치가 아님을 가르치는 것은 종교의 의무의 하나이다
"만약에 거리를 누비며 만세를 외쳐서 독립을 얻을 수 있다면, 이 세상에 남에게 종속된 국가나 민족은 하나도 없을 것
만일 우리가 반드시 외부의 영향으로 개혁되어야 한다면 일본인보다는 유럽인이 낫겠다
학생들과 시민들이 만세를 외치며 종로 광장 쪽으로 달려가는 모습이 창문을 통해 눈에 들어왔다.
소년들은 모자와 손수건을 흔들었다.
이 순진한 젊은이들이 애국심이라는 미명하에 불을 보듯 뻔한 위험 속으로 달려드는 모습을 보면서 눈물이 핑 돌았다
"우리는 더 강한자가 더 약한 자보다 도덕, 종교 그리고 정치에 있어서 거의 항상 더 우월하거나,
덜 부패한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의에 대한 힘의 승리처럼보이는 것은,
비록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비교적 불의에 대한 비교적 정의의 승리임을 알게 된다
남이 그렇다고 해서 그런 줄 아는 사람은 허수아비보다 더 나은 대접을 받을 자격이 없다.
한국인들은 머리가 비었는데도 잘난척하고 싶어서 몸이 달아오른다
조선인의 특징은 한 사람이 멍석말이를 당하면 그 사람에 대해서 알아보려고는 하지 않고
다 함께 달려들어 무조건 몰매를 때리고 보는 것입니다.
내가 만약 그런 성명서를 발표하면 시위가 진정되기는 커녕 오히려 더 자극을 받아 역효과를 낼 것이오
내나라 자랑할 일은 하나도 없고, 다만 흉 잡힐 일만 많으매 일변 한심하며, 일변 일본이 부러워 못견디겠도다.
도덕은 무능한 자, 부패한 자가 자기의 무능력, 부패함을 감추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요 도구다
지역감정 하나로만 봐도 조선은 독립할 자격이 없다
내가 하기 싫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해서는 안된다. 내가 하기싫은 일은 다른사람도 하기 싫다.
한국정부에 지혜와 애국심이 있다면 (그때는) 반도를 개혁하고 극동에서 스위스의 역할을 담당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출처 : https://ko.wikiquote.org/wiki/윤치호
ㅅㅂ 갓치호 외모도 출중해. 약간 박신양 느낌 나는데 그런 양아치보단 훨 낫지.
그리고 졸라 무서운 게 뭔지 아냐. 저 때랑 지금이랑 조센징들의 종특은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는 거야 ㄷㄷㄷ
전생에 죄를 지으면 똥양인, 그 중에서도 센징으로 태어나고, 탈조센하는 것만이 그나마 속죄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길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통찰력에 박수치게 되네. 3 1 운동 나도 언젠가부터 무의미한 짓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저렇게 표현했을 줄이야.
그리고 반공이지
읽어보면 다 명언이네..
캬..윤치호선생 정말 현실적 지식인이었네.
와 시발 아직도 달라진게 없네 ㄷㄷㄷ
지금도 - dc App
전생에 죄를 많이 지으면 똥양인으로 태어난다. 하지만 중죄를 지으면 조센징으로 태어나고 극악무도한 죄를 지으면 짱깨로 태어난다.
윤치호 센세 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