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처럼 마르크스주의 노조 아지트임
얘네들 하는짓이 꼭 선거철만되면
허위사실들로 공격하는곳이 딱딱 정해져있음.

대표적인 공격목표가 한국경제신문
그다음 공격목표는 자유주의학자 단체인 cfe
그다음 주 공격목표는 keri라는 한국경제연구(논문발표)하는곳
참고로 cfe는 원래 전경련하고 있다가 독립한곳임(그래서 가난함ㅋㅋ)

한국경제신문 공격할때 주목표가 정규재, 그리고 번역 딴지
가만히 있는 cfe도 공격했는데 이쪽은 허위사실로 공격당했고
KERI는 경제연구하는 전문가 사이트인데
한겨례가 멍청해서 논문을 이해못해서 멍청공격을 한적이 있음.

사회주의자들은 공통점이 공부를 안함 멍청하고 사이비종교에 가까움.
공부할 필요가 없음. 그냥 원초적인 공격본능만 가지고 있으면됨.
가상의 적(계급)을 하나 만들고 그들의 것을 빼앗으면 평등이 이루어진다고 믿음.
그게 끝. 마르크스 자본론이 유일한 진리라며 거의 성경(바이블)수준.
그래서 혁명만 일으키면 얘네들은 가장먼저 지식인들 죽이고 책을 다 불태워버림.

자유주의는 경제학 기초부터 역사,진화심리학등(필요하다면 생물학)까지
차근차근 공부해야 겨우 이해할수 있음.
사회주의는 그럴싸한 가설,망상만 만들어내는 수준이라면.
자유주의는 정말 그래?하고 연구하는 수준.
그런대 연구해보니 사회주의는 틀렸다라고 판명하고 돌아선거였음.
대표적인게 미제스.

그러다보니 사회주의자들가운데 자유주의자들이 쓴 경제과학서적보고
전향한 사람이 많음.
대표적인 사람이 하이에크.
원래 하이에크는 사회주의자였음.
좌파들이 신자유주의를 대표하는 희대의 쓰래기라며 공격하던 사람이 원래 좌파였었음.
하이에크는 머리가 좋은 좌파여서 전향이 가능했음.

걍 한국에는 있지도 않은 신자유주의를 실패했다고 난리를 쳐대는거 보고 몇자그적여봤음.
사회주의자들은 확실히 공통점이 있음. 음모론적 상상력이 뛰어남.
있지도 않은 적을 만들어서 허수아비에 펀치를 날리고 있음.
그리고 결정적으로 과학책하고 담을 쌓았음.

좌파들이 당장 새누리한테 달려가서
"더러운 우파 신자유주의자놈들아 죽어라"라고 말하면
새누리의 답변은 뻔함
".... 그... 그게 뭔가요??"
자칭 우파들조차 그게 뭔지 모름.
얘네들은 그게뭔지 모름 그래서 우왕좌왕하는 중.

이념이란게 일종에 방법론임.
국가를 어떻게 운영하고 나아가야 하는지 이론, 지식을 제공하는데.
한국의 자칭 보수들은 그게 없으니 아무거나 그럴싸한거 다 끌어다 쓰고있는중.
그러다보니 심지어 공산주의 정책들도 써먹고있음.
한국에 신자유주의는 없음.
어디까지나 그건 지식인들 영역에서 논의하는 수준이 딱 한국임.
한국 정치가들은 그런거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