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인생 24년동안 즐거웠던 적이 한번이라도 있었나??
중학교떄 학교폭력 피해자 선생들은 날 무시했고
고등학교떄 날 괴롭히던놈이 그대로 고등학교까지 만나서
아예 선생들과 날 대 놓고 무시했지...대학교는 적응 못해서 그냥
자퇴해버리고...억지로 꾸역꾸역 면접장가서
면접관이 삶에 있어서 제일 기쁠때가 언제였습니까?
(일베할떄라고 말하고 싶었다) 없었습니다....
...................회사는 조직 생활 어쩌고 저쩌고
군대에서 관심병사였습니다
침묵.....면접떄 구라치면 안된다며? 헤헤....
나름 꿈도 접고 내 꿈이 원래 헌법기관에서 일하는 공무원임 왜?
멋있잖아 저 기관들은 특채도 없고 공채로 시험 보잖아
국회 법원 선관위 감사원 이런데서 일하고 나쁜짓 하는 공무원도
조질 수 있고 근데 내가 공무원 준비하면 주위에서 다들 그러더라 개나소나
하는거 니도 하냐 넌 안되!!!!!!!!!!!! 야 그냥 지방 동사무소 공무원 준비해
어차피 월급 똑같잖아 니 주제에? ㅋㅋ
집에서도 시간 낭비하지 말라고 해서 접었음 ㅎㅎ....좆같더라 지들이 뭔데
지랄임...
26살 되면취업하는게 목표임 근데 안될 것 같음 지금 거의 정신병 걸림;;
공부하는데 눈물이 뚝뚝 떨어짐 너무 힘듬 날 더욱힘들게 하는건
나말고 다른 사람들은 너무 행복해 보임
연애하고 즐겁게 놀고 난 이제 긍정적으로 생각이 안된다;;;
아무것도 안되 진짜
부모님 눈치 보여서 밥 먹고 간만에 학교 도서관이나 가봐야지...
가봤자 시간만 낭비할꺼 뻔하지만...
난 열등감 덩어리에 내 주체적인게 없다
시발 진짜 뒈지고 싶다
힘 내.. 쉬다가 다시 판단해
좆구라 빙신새끼라고 생각했지만 글쓴 정성을 봐서 충고 하나 한다. 어떤 빙신 쓰레기 회사도 "저는 관심병사였고 인생에 즐거운적은 한번도 없었져욯ㅎ" <- 이런 말하는 새끼를 뽑진 않는다.니글이 주작이 아니라면 넌 보기드믄 좆병신이야, 니가 좆병신이라면 너한테 맞는 직업을 찾아야한다 폐지줍기라든지,, 또는 정신 장애수당 같은걸 노려볼수도 있다.
아무리 힘들어도 정신은 똑바로 차리고 살아. 남한테 해끼치지 말고 덕을 베풀면서.
한국인의 가장 큰 문제는 자기의 수준과 꿈과의 괴리감이 심각할정도로 심하다는거다. 현실적으론 의사가 될수도없는데 의사로 일하는 자신의 모습을 꿈꾸면서 공부하고있는 고등학생들이라던지.. 지잡대에서 수업땡땡이치면서 나중에 졸업후에 대기업에서 일하고있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딴생각하는. 그러다 현실에 직접부딧치면 존나 그 괴리감이 너무나 커서 현실을 자꾸 피하고만 싶어지고 그러다보니 이런 인터넷에 기생하거나 게임.. 이상한 온라인게임에 허구의 인생을 살면서 현실에서 달아날려고하지 웃긴건 아무리 이런데서 발버둥치고 헛소리적고해봤자 아무것도 바뀌는것도 없고 더 나아지는건 더더욱 없다는거. 사실 노력이 부족하다고 자신을 채찍질하면서 결국 자기혐오로 바뀌고 더더욱 깊은 늪으로빠져서 아무것도 못하는 폐인이 되어서
아무리 헬조선 헬조선 하지만 솔직히 너같이 대놓고 비관적인 사람을 누가 면접때 뽑겠냐... 너 자신 한테도 어느정도 절못은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