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tn.co.kr/_ln/0103_201512120500068965




요약 : 


1. 종래의 시스템은 관광객이 귀국할 때 공항에서 면세 금액을 되돌려 받는 방식이었음. 공항이 너무 크니까 멀어서 귀찮고, 절차도 귀찮고,


   까먹기도 일쑤여서 활용도가 떨어지는 것이 문제였음.



2. 그런데 일본 정부가, 소매점에서까지 5만원 이상 구입시, 해당 금액에서 바로 8% 면세 금액을 돌려 받는 '즉석 미니 면세점' 제도를 실행함.

   

   1년전에는 이런 '미니 면세점'을 실행할 사업자를 모집하기 위해 발로 뛰고, 6개월전부터는 이런 제도가 생겼다고 해외에서 발로 뛰며 홍보함.


   일본에선 이제 이런 면세 제도 적용을 하는 편의점까지 생겼다고 함. 결과는 매출 300% 폭증 대성공.



3. 한국 정부가 2016년 1월 1일부터 바로 숟가락 얹어서 따라하기로 결정함. 한 달만에 시행하는데 차질이 없을지 우려됨.


   무엇보다, 제도를 선용하지 않고 기상천외한 헬조센식 엠창 상술이 난무하진 않을까 매우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