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셍진은 남 비위, 특히 기득권이나 주류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대거 생산 된 노예 족속들이다.


그래서 자기 주장, 자기 주관, 줏대 등등... 아무런 자주성이 없이 계산된 말만 뱉어대는 인간도 아닌 종자들이다.


그래도 가끔 가다가 노예들끼리 대화할 때엔 비위를 맞추지 않고 본색을 드러낸다는 의미로


"솔직히 ~" 하여 이렇게 말을 잇게 된다.


이는 거의 접속사 기능을 하며, 이 말은 평소보다 솔직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지능적으로 계산된 말을 이 접속사를 활용해서 하는 경우도 있으니 속지는 마라. 그 사람은 죠셍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