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이란 말로 자괴감을 퍼뜨리는 것보다


헬조선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배부른 권력자들이 훨씬 더 문제다.



현재 조선은 행복하지 않다.


30년 전엔 먹고 살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이젠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해 발버둥을 쳐야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