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1523861



8명의 일본인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일본의 교토, 그리고 교토 기업들.


거절해도 밀려드는 주문으로 사상 최대 실적 행진을 하는 비결은 일본인 특유의 끈질긴 '모노즈쿠리'(제작, 만들기) 장인 정신 때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