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daily.hankooki.com/lpage/society/201512/dh20151214003018137810.htm




1. 최근 10년새 미국 유학간 중국인 숫자가 무려 365배 증가. 중국 부유층 부모 80%가 자녀 미국 유학 희망.



2. 생활 수준이 향상된 중국인 부모들이 주입식 교육에 실망, 창의적 교육을 해주고 싶어 미국에 유학을 보냄.



3. 일본은 미국 유학 안감. 국가적으로 장려해도 미국 유학 안감. 그래서 한국과 중국엔 많은 '기러기 아빠'가 일본엔 없음.


   일본은 취직에 영어 필수 아님. 일본 변호사 시험엔 영어 과목 없음. 영미의 일류 대학 아니면, 일본의 대학이 더 좋다는 인식도 중요한 원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