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들도 그 특징을 보면 참 문제지만


젊은 애들도 꼰대들 버금가는 상식 없는 애들 투성이.


오냐 오냐 힘든점 이야기 다 들어주다 보면 완전 서빙 알바 비위를 오히려 손님이 눈치 보고 맞춰야 할 기세.


사정 봐주면 주객전도 되고 자기 입장을 모름.


어려운 사정 호소도 적당히, 피해 보상 요구도 적당히 적정한 선까지만 해야지 그 이상을 넘어가면 민폐 시작임. 



헬조센인은 서비스업 안됨


헬조센인은 창조적인 일 안됨


헬조센인은 명품 같은 철학이 담긴 물건 만들기는 안됨


헬조센인은 정직성이 요구되는 공직 자리는 안됨


헬조센인은 마음을 움직이는 예술을 만드는 일은 안됨



오로지 임기응변에 호시탐탐 돈버는 기회나 노리다가 운좋으면 한탕 벌고 졸부 되는 천박하고 얕은 장사꾼이 딱 어울림.


그리고 그들이 만든 기업 또한 그들의 성품과 딱 닮음



결국 늙은이나 젊은이나 이 나라 국민들은 다 헬조선 성품을 지님.



누가 더 책임이 있냐 라고 물으면 그런 애들을 길러낸 그 부모들.


그러니 결국 10대의 헬조선인이나 그 부모인 40대 50대의 헬조선인이나 조부모인 70~80대의 헬조선인이나


결국 어디만 썩고 어디는 깨끗하다 할 것 없이 다 썩은 줄기라 이거임.



갓태어나 아직 유치원이나 그런데 가서 헬조선식 사회에 조금도 때묻지 않은 어린 아이만 성스러운 신의 영혼을 지니고


그 이외는 다...



자기가 당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도 하지 않고 자기가 받고 싶은 일은 남에게 베푸는 그런 자아를 조절하고 남과 공존하려고 노력하는


착한 사람이 모여사는 단체나 지역이나 나라는 주변 국가들과도 사이좋게 잘 협조하며 살아가고



헬조선식 자기의 자아를 위해 타인을 짓밟고 이기는게 너무도 당연한 이기적인 인간들이 모여 사는 국가는 늘 주변 나라들과 증오하고 미워하고


싸우고 전쟁하고 죽이고 복수하는 연속의 삶을 살게 됨.



미워하면 미움받고 괴롭히면 괴롭힘 당하고 무시하면 무시당하고 욕하면 욕먹고 때리면 얻어 맞고 죽이면 죽임 당하는


모든지 자기가 한대로 돌아온다는 인과응보 진리를 빨리 깨닫는 인간들이 많아지면 서로 서로 자아를 상처주거나 건드리는 일 없이


자기 자아를 잘 컨트롤 하면서 남의 자아를 채워주는, 그런 서로 상생하는 나라를 만들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