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옆집 친구 아들은 작년에 벌써 서울가서 버젓이 자살했다더라.


근데 넌 자살도 못하고 맨날 '하고있어요' 말만하고 방에 쳐박혀서 컴퓨터만 아니?


자살 못할거면 돈많은 여자라도 얻어서 결혼이나 빨리 하든가.


이도저도 못하면서 맨날 사회핑계나 대고.


지금 니 한심한 꼬라지를 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