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민끼리 사람 대 사람으로 배려해주지는 못할 망정. 약자한텐 한없이 잔혹하고 강자한테 한없이 약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건 국가 안에서도 그렇고 외교적으로 봐도 그렇다. 강대 


국 한텐 암말도 못하면서 호구취급당하고 찬양하며 의존하기 한다. 그렇게 자국민한테 무례하던 한국인이 외국인(특히 선진국민)한테 친절해지는 것과 같은 물건을 사도 한국에서 


비싸게 통수맞으면서 살수 밖에 없는 이유도 다 여기서 비롯된다. 따라서 한국인들한테 서로 존중과 배려가 필요하다. 그리고 사대주의는 지양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