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들어가기 앞서, 박정희는 일미의 자금지원 + 일본 기술지원 + 일본 기술,상품 무단복제, 그리고 일본의 묵인
+ 거의 전국민을 휴일도 거의 없이 하루 16시간씩 다른국가 2배로 부려먹음 이라는 4단콤보 버프를 받고도
재임 마지막해인 1979년까지 사막의 허접쓰레기나라 알제리보다도 1인당 GDP가 낮았던 무능한 대통령이다.
1979년 1인당 GDP 알제리 1826달러 > 한국 1747 달러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past_and_projected_GDP_(nominal)_per_capita#World_Bank_estimates_between_1970_and_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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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전 당시 미군의 월급은 일병 계급, 1969년도 기준으로
파병급여 $65 + 전투급여 $30 + 호봉(일병) $200 로 토탈 295달러였다.

그런데 베트남에 파병된 한국군의 월급은(미국이 줌) 사병기준 계급별로 37.5달러~54달러였다.
미군의 1/6~1/7수준이었다.

대체 얼마나 협상을 멍청하게 했으면 저런 푼돈을 받나 wwwwww

뿐만 아니라, 박정희 정부는 그것도 모자라서, 벼룩의 간을 떼어먹었다. 당시 달러확보에 환장한 한국정부는
저 낮은 월급(37.5달러~54달러)조차 80%는 의무 강제로 한국의 가족들에게 송금하게 강요했다.
아니 병사 자신의 월급은 자신이 쓰고 관리해야지 뭔 가족놈들에게 송금을 강요하나?
특히 한국인종은 부모형제끼리 돈문제로 싸움이 허다하게 일어나는 인종들인데
완전히 멍청한 유교노비다운 정책이었다.

또한 의무송금할때 한국정부가 중간에서 외화 환전 수수료까지 뜯어먹은것은 물론이다. wwwwwwwwww

미국: 야! 꼬붕한국! 베트남에 총알받이좀 보내봐! 월급은 37.5달러~54달러면 충분하겠지?
그게 한국인종 주제에 맞는거니까.

한국정부: 충분합nida! 충분합nida!
한국정부: 야! 파월 한국군! 월급의 80%는 한국으로 강제 송금해! 그리고 환전 수수료도 먹겠다!
그래도 애국하면서 돈도 벌고 얼마나 좋냐?
파월한국군: 감사합nida! 감사합nida! 우리나라만세! ㅠㅠ

월급 37.5달러~54달러에서 80%를 강제로 송금하고 나면, 전쟁터에서 싸우는 병사앞으로 한달에 남는돈은
불과 7.5달러~10.8달러다. 강제의무송금 그딴거 없는 미군 일병(월 295달러)의 1/30~1/40 수준이었다.

즉 당시 파월 한국군 사병이 강제송금후 현지에서 받는 연봉을 1인당 GDP로 표시하면
90달러~130달러 정도다. wwwwww 참고로 베트남전이 한창이던 1970년도 기준 한국의 1인당 GDP는 279달러였다.

그냥 한국에 남아있던 한국인종의 1인당 소득 1년에 279달러 >>>>>베트남에서 사선을 넘나들며 싸우던 파월 한국군 1인당 현지 소득 1년에 90~130달러(한국의 가족에게 80% 강제송금후)

이게뭐야 wwwwwwwwwwwwww

베트남전에서 한국군의 강간이 횡행했던것도 한국인종의 잔혹,흉폭성도 있었겠지만, '목숨페이' 덤핑에 벼룩의 간뗴먹기
의무송금 환전수수료때문에, 현지에서 창녀를 살수 없었던것도 큰 이유로 추측된다.

다시말하지만 미군일병 월수입 295달러 >>> 한국인종 현지 월수입 7.5~10.8달러 (80% 의무송금후)


열정페이의 원조 다카키(박정희)의 '목숨페이!'(미국과 한국이 이중으로 한국인종 핏값을 떼어먹음. 가족(의무송금)까지 하면 3단이구먼)

덤으로 이런일도 충분히 가능했을것이다.

김한국: uri나라를 위해 애국하고 돈벌기 위해서 베트남전 참전하겠심더!

김한국 아버지: 하모! 잘 갔다 오그래이!

김한국: 월급 80% 의무송금 이 뭐꼬?! 그라모 지는 아부지만 믿심더. 단디 관리하이소!

김한국 아버지: 마! 걱정말그라!

한국정부: 환전 수수료가 짭짤하네

3년후

김한국(전투로 팔이 한짝 날라감): 아부지예! 돌아왔심니더. 지가 보내드린 돈은 단디 저금했지예?

김한국 아버지: 마! 문디자슥아! 내 술먹는거랑 노름과 여자로 다 썼다카이!

김한국: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