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양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복받은 놈들만 일부 선진국의 부자집으로 갈뿐


여기서도 복불복은 존재한다. 






2. 이민


합법적으로 탈조센을 할수있는 가장 현명한 선택이다.


하지만 개나소나 이민을 받아주지 않는다. 이민을 고려할 정도면


어느정도 은수저 이상이란 소리고 그정도면 헬조센에서 살아가는데


큰 어려움은 없는 사람들이므로 굳이 모험을 감행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


하지만 만약 기회가 온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해보아야 내 대에서 업보를 끝맺음 할수있다! 





3. 다음생을 노려본다.







4. 헬조센단을 만들어 수긍하여 살아간다.



마음 맞는 젊은이들끼리 모여 헬조센에서 수긍하여 살아가는 방법이다.



우선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일단 지방 시골로 내려가 생활을 한다.


처음은 그 마을의 이장을 노리고 그다음 군수->시장등을 노려 높은 자리를 우리 조직끼리 돌려먹는다.


플랜은 우선 마을 사람들과 친해져서 표를 얻고 그 주변으로 청년단의 이미지를 퍼트리는것! 



'어짜피 헬조센 나혼자 잘먹고 잘살면 그만이지 표로 바꿀순없다'라는 마인드를 가진 중장년층과


빨갱이 소리만 나오면 벌벌 떠는 노친네들에게 '우리 안찍으면 나라 망한다 빨갱이 처들어온다'로 겁을줘서


표를 모으는것이 핵심! 우선은 사람들을 도와주는척 여기저기 가서 활동을 하여 청년단의 이미지를 올려 어느정도


높은 자리를 따내는것이 핵심! 그 이후엔 그 핵심맴버가 이자리 저자리에 청년단을 꼽아넣어줌으로써


그 지역 자체를 우리 지역으로 만드는것이 플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