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일본과 한국의 방사능 수치를 보면.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최인접 지역만 극악하게 높을뿐. 그곳만 벗어나면(사고지역에서 20KM이상)
후쿠시마 현내에서조차 시간당 방사능 수치가 100 나노시버트 전후인곳이 대부분이다. 100 미만인 곳도 있고(후쿠시마현 내에서) 참고로 미개 한국의 수도 서울의 방사능 수치는
시간당 130에서 오르락 내리락한다. http://iernet.kins.re.kr/ 에서 확인가능.
그리고 바닷물은 방사능을 희석시키는데 최고라서 방사능 유출이 다소 있었음에도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잡은 물고기들의 방사능 수치는
기준치 이하다.
그
리고 후쿠시마 현외의 일본 시간당 방사능 수치는 낮게는 시간당 20대에서 높아야 70 정도다. 그리고 아래에 자세하게 적겠지만
화강암지대라고 해서 방사능이 꼭 특출나게 높은것도 아니다. 일본의 화강암지대의 방사능은 낮으면 시간당 32 나노시버트 정도인곳도
있고 대체로 40~50정도고 높아봐야 65정도다.
일본의 실시간 방사능 수치는 여기서 확인: http://jciv.iidj.net/map/
이상하지 않은가? 한국인 인종놈들이 지껄이는 '화강암지대는 방사능이 높습nida'와 달리
어째서 일본의 화강암지대의 방사능은 저렇게 낮은것인가.
즉 한국의 높은 방사능 수치는 다른데 원인이 있다고 봐야한다.
(아래에 적겠지만 중국 핵실험 + 한국 방사능 아스팔트 + 한국 방사능 자재 아파트 등)
미개 한국은 전국토가 낮아야 시간당 100에서 높으면 230~240까지 간다.(인천공항).
즉 일본 대부분 국토 시간당 방사능 수치 20~70 나노시버트 vs 미개한국 100~230 나노시버트 라는거다
즉 시간당 방사능 수치는 미개 한국이 일본보다 훨씬더 높은데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미개 한국의 방사능 수치가 일본보다 3~5배 더 높음. 한국의 암 발병률이 일본보다 훨씬더 높은게 우연이 아님.
아래에 보이듯이 갑상선암 여성 발병률은 한국이 일본보다 무려 14배나 더 높다.)
- KDI "과잉 진료 탓에 의료서비스 비효율"SBS CNBC 2012.11.01. 네이버뉴스 우리나라 여성의 갑상선암 유병률은 2008년기준, 인구 10만명당 59.5명으로, 일본 여성 유병률(4.4명)의 14배로 나타났습니다. 갑상선암 유병률은 2003년 10위에서 2011년에 가장 흔한 암 1위로 올랐습니다. 윤 연구위원은...뉴스링크: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501103
미개 한국 여성의 갑상선암 발병률은 일본의 무려 14배에 달한다. 1.4배도 아니고 14배다.
한국이 방사능 수치가 높은것은 대중화 어버이가 공식적으로만 47차례에 걸쳐하신 핵실험 분진(편서풍 타고 날라옴) 과 방사능 범벅인 재료로 아스팔트 도로를 깔고 아파트를 짓고 지랄하기때문이다.
미개 한국의 방사능 자재로 지은 아파트 와 방사능 범벅 아스팔트 도로
(각 뉴스기사에 붙어있는 사진을 클릭하면 전체 기사를 볼수 있다.)
- 시사매거진 2580 17일 방송 예고-우리집에서 방사능이? 등국제신문 2015.05.17. #우리집에서 방사능이?경기도와 서울의 몇몇 아파트 단지에서 방사능이 측정됐다. 일각에서는 아파트... 자연적으로 방출된 방사능인지, 건축자재에서 발생한 것인지, 생활 속 방사능 어디까지 안전할까? #26년의...
- 신축빌라매매 분양업계 방사능, 포름알데히드 이대로 괜찮은 것인가!디지털데일리 2015.05.21. 네이버뉴스 건설 원재료, 건설자재나 가구 등에 함유된 포름알데히드와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방사능 검출량에 대해서... 또한, 방사능은 대단지 아파트 아스팔트와 시멘트에서 검출된 경우가 언론사에서 발표한 내용도 있다....
- [한컷뉴스] 우리집에 방사능이? 자연 방사능 '라돈' 어디에YTN 2015.05.16. 네이버뉴스 자연 방사능 물질입니다. 라돈은 물리적 특성상 공기보다 무거워 공기... 4%, 아파트는 75Bq/m3로 환경기준 초과율 5.9%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국내 각종 건축자재에서 라돈이 발견되고 있어 그로 인한 비흡연자의 폐암...
미개 한국의 방사능 아스팔트 도배
- [살림이야기] '방사능 괴물'과 같이 산다프레시안 2015.06.19. 네이버뉴스 문제는 방사능 아스팔트가 월계동 골목만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일반적으로 안전하다는 0.3마이크로시버트(μ㏜/h) 기준을 넘는 방사능 아스팔트가 전국 곳곳에 널려 있다. 제철소에서는 고철을 녹여 자동차, 조선, 기계...
그런데 인간쓰레기 한국인들은 'uri한국의 방사능은 화강암지대로 비롯되는 자연방사능입니다. 인체에 무해합nida'라면서 날조 거짓말을 서슴치 않고 한다.
우선 방사능은 시간당 방사능 수치가 중요한것이지 자연이니 인공이니 하는건 구분의 실익이 없다.
수치가 높으면 몸에 안좋은거고 수치가 낮으면 무해한거고 (그게 인공이든 자연이든)
그리고 화강암 지대면 非화강암 지역보다 방사능 수치가 다소 더 높은건 사실이긴 한데 화강암지대라고 해서 무슨
미개 헬한국처럼 시간당 130(서울) ~ 200~230(인천) 나노시버트처럼 쳐 높진 않아. 아래 글에도 나오지만 일본을 보면 화강암 지대와
非화강암 지역을 비교해보면 높아봐야 적게는 시간당 2 나노시버트 차이에서 많아야 30정도다.
지금부터 그 상투적인 한국 방사능 수치 합리화 날조에 대해 반박해보겠다.
일본은 한국보단 분포도가 다소 적지만, 여전히 국토의 상당부분이 화강암 지대로 되어있다. (빨간색이 일본의 화강암 분포지대)
일본웹사이트 http://blogs.yahoo.co.jp/kawakatu_1205/56024256.html 에서 퍼옴.
특히 큐슈 북부의 화강암 지대에 위치한 lizuka(이즈카)란 곳은 시간당 방사능 수치가 42 나노시버트다.
미개 서울의 1/3수준이다. 일본의 방사능 수치는 여기서 확인해라 -> http://jciv.iidj.net/map/
역시 화강암 지대인 Izumo(이즈모)란 곳은 시간당 방사능 수치가 32 나노시버트로 미개 서울의 1/4수준이다.
한국의 방사능 수치는 여기서 확인해라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방사능+수치&sm=top_hty&fbm=0&ie=utf8
그리고 다른 일본의 화강암지대들도 대부분 방사능 수치가 적게는 40에서 65 사이가 보통이다.
그리고 화강암지대가 아닌 북해도의 abashiri(아바시리)란곳은 시간당 방사능 수치가 30 나노시버트다.
즉 화강암 지대라고 해서 非화강암지대보다 무슨 특출나게 방사능 수치가 더 높은건 아니고 그냥 약간더 높은 수준이다.
핵심본론: 자! 여기서 인간쓰레기 한국인들의 'uri의 방사능 수치(전국토가 낮아야 100에서 높게는 230사이)'가 높은것은 화강암 자연방사능이라 인체에 무해합니다! 라는건
그야말로 x까는 소리임을 단박에 알수 있다. 인간쓰레기 한국인들의 날조대로라면 어째서 일본의 화강암 지대의 시간당 방사능 수치는 낮으면 32에서 높아야 65정도로 나오는건가?
한국의 방사능 수치가 낮게는 100에서 높게는 250으로 높은것은
1) 대중화 어버이의 핵실험 공식만 47차례로 편서풍 타고 날라온 분진 + 2) 방사능 자재로 만든 전국에 깔린 아스팔트 도로에 방사능 재료로 만든 아파트 때문이다.
화강암이 어쩌구하는건 일본의 화강암지대 방사능 수치를 보면 거짓말임이 대번에 드러난다.
그리고 인체에 무해한 착한 화강암 자연방사능인 한국 여성의 갑상선암 발병률은 어째서 일본의 14배인가? (1.4배도 아닌 14배).
인간쓰레기 한국인들은 항상 이렇게 날조 거짓말만한다. 그게 한국인이야 한국인.
막줄은 자기소개지?
http://www.accessdata.fda.gov/cms_ia/importalert_621.html
미국의 일본 수산물 검사 후 수입이라는 팩트를 수입거부라고 마음대로 날조하는 불반도 종자들에게 저정도는 약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