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임시정부 부터 지키려 했던 이씨조선은 사실 그렇게 까지 헬은 아니었다. 그냥 나이트메어 정도
근데 어찌된게 산업화 현대화 될 수록 뭔가 사람은 없어지고 병신같은 시스템이 짓눌린 사람들이 간신히 살아가고 있는 형국
이와중에 IMF 터지고 노비한테 금모으기 운동같은 국뽕 엑스터시 운동이나 하면서 연명하다가 결국에는 지금 이모양 이꼴임
말그대로 나라를 되찾자 할때의 그 조선이 아니라 진짜 헬게이트가 열려서 그냥 간신히 버티는거임....
조상들이 봐도 아마 지금 현대조선은 죽창 말곤 답이 없다고 생각할거 같다. 지키려던 조선과는 전혀 다른 조선이니 시발
그게 다 다가끼 마사오 미친넘 때문이지 경제 살린다는 명목으로 차관경제 활 성화 시켜서 국민들을 다 외국인 노예로 만들더니 국민들이 일궈놓은 자본 땡삼이가 또 북한에 경수로 4조 지원하고 5조 정경유착으로 신한국당 의원들과 뜯어먹고 환율 방어 한다고 수천억 손실 내고 안그래도 차관경제인데 빚은 국민들이 다 떠맞고 진 빚은 이자까지 쳐서 외국에 값아야 했으니 어휴 핵노답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