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임시정부 부터 지키려 했던 이씨조선은 사실 그렇게 까지 헬은 아니었다. 그냥 나이트메어 정도

 

근데 어찌된게 산업화 현대화 될 수록 뭔가 사람은 없어지고 병신같은 시스템이 짓눌린 사람들이 간신히 살아가고 있는 형국

 

이와중에 IMF 터지고 노비한테 금모으기 운동같은 국뽕 엑스터시 운동이나 하면서 연명하다가  결국에는 지금 이모양 이꼴임

 

말그대로 나라를 되찾자 할때의 그 조선이 아니라 진짜 헬게이트가 열려서 그냥 간신히 버티는거임....

 

조상들이 봐도 아마 지금 현대조선은 죽창 말곤 답이 없다고 생각할거 같다. 지키려던 조선과는 전혀 다른 조선이니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