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 하면 항상 튀어나오는 게 일본이다.

전부 기원을 찾아가면 일본이 나오도록 되어있는 상태.

적대감으로 형성된 애국심. 굉장히 맹목적인 속성이 있다.

단점 조금 찾는다고 국뽕과 다르지는 않다.
까는 데, 발전을 위한다는 건 결국에 단점 조금 찾아
바꾸자는 국뽕 밖에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