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헬조센인들 우좀 좌좀 거리면서 싸우는 애들 있지?

우좀은 팩트주의라며 팩트만을 좇는 이성을 가진 선민사상.

좌좀은 세상의 정의를 깨달은 자라는 선민 사상.

이 둘은 역시나 일본이나 북한 얘기 나오면 동화된다.

애국국까는 국뽕이랑 그런 관계인데, 애국 국까는 맹목적인

국뽕들이 못 보는 문제점을 찾아냈다는 선각자적인 선민

사상에 빠졌다.

이들도 역시 일본과 북한 앞에서 무너져서 한 마음이 된다.

뭘까?

사회 내부의 결속을 강하게 하기 위해 외부의 적을 두고 부각시킨다는 그런 게 떠오르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