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관련 단체들은 거짓된 기억들을 걸러내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가?


오히려 거짓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그저 잔혹한 스토리만을 수집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그 스토리가 잔혹하면 잔혹할수록 감정에 호소하기 수월해 지니까

그리곤 나중에 거짓된 기억으로 밝혀지면



"우리는 몰랐다. 자칭 위안부 피해자들이 거짓말을 한것이다. 우리도 그들에게 속은 것일 뿐" 

이러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