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거짓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그저 잔혹한 스토리만을 수집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그 스토리가 잔혹하면 잔혹할수록 감정에 호소하기 수월해 지니까
그리곤 나중에 거짓된 기억으로 밝혀지면
"우리는 몰랐다. 자칭 위안부 피해자들이 거짓말을 한것이다. 우리도 그들에게 속은 것일 뿐"
이러면 되겠지.
오히려 거짓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그저 잔혹한 스토리만을 수집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그 스토리가 잔혹하면 잔혹할수록 감정에 호소하기 수월해 지니까
그리곤 나중에 거짓된 기억으로 밝혀지면
"우리는 몰랐다. 자칭 위안부 피해자들이 거짓말을 한것이다. 우리도 그들에게 속은 것일 뿐"
이러면 되겠지.
팩트 = 일본 법원에서 인정한 '강제' 로 징용된 위안부는 무궁화회 할며니 33인이 유일.... 나머지는 짝퉁....... 위안부는 강제도 있지만 일본여자들도 돈을 벌러 참여했으며 조선시대에도 있던 기생같은 자발적으로 몸파는 년들이 일제시대 갑자기 멸종하고 모두 강제로 끌려갔다고 하는건 그냥 동화속 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