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수원화성의 성벽높이는 성문을 제외하면 상당구간이 3미터나 그보다 약간 더 높은 수준이다.


그러니 유사시 전투가 벌어지면 돌파당해서 뚫리기 딱좋다.  뛰어넘기도 쉽고

막말로 원시적인 투석기로 몇번 후려패면 와르르 무너진다. 공격자 입장에서 선택의 폭이 넓다.

뛰어넘어도 되고 와르르 무너트린다음 돌파해도 되고.


이런 보잘것없는 담벼락 수준의 성벽 돌무데기가 국가의 자랑인게 한국인종이다. 


별미친놈들이 wwwwwwwwww


국뽕: 수원화성의 uri의 자랑nida! 


혐한: 뭐야 저거 담벼락 수준인데? 저딴 허접한게 무슨 자랑이야 별 미친놈이 wwww


국뽕: 흥! 포격전에 대비한 근대 보방식 요새라 성벽이 낮은거거든요? 

혐한: 인간쓰레기야. 보방식 요새면 해자가 있어야되는데, 수원화성엔 해자가 없는데?

그리고 포격전에 대비한 보방식 요새면 성벽이 별모양으로 여러겹으로 되어있어야되는데,

그냥 달랑 한겹짜리 3m + @ 높이 담벼락이 무슨 포격전에 대비한거냐.

능청스럽게 날조하네 국뽕 애국노놈이 wwwwwww


국뽕: 부들부들! 야이 친일파 매국노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