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는 한국의 민족주의 선동수단이기 때문이다.  

 

심심하면 위안부 거론하는 자들이 여성인권에 관심이나 있었나?  

한국군 위안부, 미군 위안부를 입에 담기나 했나?

 

반일선동밖에 없다

 

미군 위안부들에게 선동꾼들이 지껄이는 말을 아는가? 반일에 도움 안되니까 가만히 있으란다.

이것들이 사람인가?  

 

위안부는 일본인 위안부도 포함되나... 저 타락한 선동꾼들이 혓바닥에 올린적이 있기나 했던가?

 

말은 바로 하자. 반일선동꾼들이 중시하는건 인권이 아니라 인종이다. 바로 혈통, 우리뿌리 운운이라는 저열한 민족주의선동이다.

 

한국은 위안부를 인권 및 보편성 문제로 접근하기는 고사하고 아예 이를 인식하기는 커녕, 우리민족의 순결성 침해니, 우리 민족에게 사죄해야 한다는등 민족주의 선동도구 및 민족주의 교리 전파 수단으로  삼고 있으므로 일본이 굴복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 문제해결은 불가능하다.  

 

기본 타결은 이미 일한협정으로 끝난 상황인데다 잇달 일본 총리사과 및 아시아기금이 있었음에도 전부 무시하고 민족주의 선동으로 일관하고 있는게 현 상황이다.

아시아 기금을 받고 위안부 문제를 끝낸 할머니들을 거론하지도 않는게 언론이고 이 실상을 알지도 못하는 대중을 보라.   

친북단체 정대협의 헛소리들이 그대로 정설인것처럼 통용되는게 한국이다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위안부 해결을 언급하고 있고, 일부 국내 지식층들은 일본은 이를 받아들어야 하고 그러면 이걸로 마치 끝이 난다는것처럼 떠들고 있으나.... 

 

여전히 반일선동 범주 안에 머물러 있고 김영삼, 김대중 정권시에도 "위안부 문제에 대해 더이상 요구는 안하겠지만 진상은 밝혀야 or 더이상 거론안하겠다 " 등 정부측 발언이 있었으나 어떻게 되었는가?

 

지금 현실을 보라. 정권이 바뀌거나 시간이 흐르면 말을 바꾸고 또 위안부 들먹이며 반일선동했던게 한국이었다.  

설령 박근혜정부가 더 이상 거론 안한다고 해도 다음 정부는 또 반일선동할 것. 삼척동자도 알 한국의 미래.  

 

아베 들어서 일본이 고노담화가 이루워진 배경을 밝히고 동시에 고노담화를 수긍하는 견해를 밝힌건 일부 국내 지식층들이 생각하는것처럼 일본은 끝까지 위안부 국가책임 지겠다는 소리가 아니라, 고노 담화 당시 한국측 요청에 의해 이를 통한 담화가 있었음을 밝혀 일본은 고노담화로 위안부 문제 해결되었다는 담화 당시 양국인식을 계승한 것이라고 못 박은 것에 있다.

 

즉 이후 한국측의 위안부 선동은 담화 당시 약속을 어긴것이므로 더 이상 용납하지 않겠다는 것.

현 일본 자민당정권이 말하는 담화계승 의미란 이것이다.  

 

또한 현재 아사히신문의 위안부 날조는 대중에게도 폭로된상태이다. 사태를 우습게 보는 얼간이들이 너무 많다. 선동꾼들은 선동자체가 목적이라 여전히 떠들고 있고 자칭 지식인들은 아전인수격 헛소리나 하고 있다.

 

반일원리주의로 일관된 삼류 민족주의는 국내 선동용이며 그 어떤 보편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 반일선동꾼들이 인권을 거론하는건 그게 반일선동에 도움이 되어서 써먹는것이지 인권을 중히 여겨서가 아니다.

 

민족주의선동을 위해 위안부를 들먹이고 있는 이상, 대중의 천박한 본심은 바로 일본의 굴복인 이상, 일본이 받아들여도 시간이 흐르면 또 한국이 반일선동하는 이상, 결코 위안부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문제핵심은 바로 날이 가면 갈수록 심해지는 반일원리주의이며, 한국의 천박한 민족주의 광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