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서 관리해온 독도를 아싸리 울릉군에 편입한 (실제로는 1개 군 단위로 편입할 수 있는 거리가 아님)게 한국정부
선동으로 잠깐동안 남들을 속일 수는 있지만,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그것이 진실의 힘이다.
댓글 69
근데 지금 일본은 독도에 영유권을 전혀 행사하지 못하고 있음.
Amasia(223.28)2015-09-03 23:49
쪽벌레 와써?
익명(182.225)2015-09-03 23:53
육안 관찰이 가능한 점까지 기록했다 :서로 멀지 않은 두 섬을 맑으면 육지에서 바라볼수 있다는 얘기란다
익명(119.75)2015-09-03 23:54
조선 초중기때는 울릉도를 두개로 봤다는 일도이명설이 타당성이 있는데 ㅋㅋ
ㅁㅇㄻㄹ(116.41)2015-09-03 23:55
조선왕조 500년 동안 독도 관련 기술이라고는 장한상 울릉도사적에서 딱 한 구절이고 수토관으로 활동 후 귀환 당시 지도나 기술 조선 정부 판단 보아도 자기 영토 아니라고 판단한 것이 문명한데 저걸 현재 죽도 가지고 우기는 것이 문제지. 고종 칙령도 북도 남도와 후에 지리지만 봐도 석도=관음도로 비정되었고
한국측은 영토의 권원을 주장할수 있는 근거가 아무것도 없음 게다가 실효지배 딸딸이 치지만 현재 하고 있는건 실효지배도 아님 한국측은 실효지배와 점유를 착각하고 있음
익명(119.75)2015-09-03 23:55
울릉도 본격적으로 수토했을때가 1694년 이후부터이니.
ㅁㅇㄻㄹ(116.41)2015-09-03 23:56
애초에 일본측 논리나 입장을 고려하지도 않고 알려고 하지도 않고 듣지도 않는 주제에 노래나 만들고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움 섬하나(사실 2개고 섬도 아닌데) 개소리나 하는 수준이지
한섬으로 이루어진 울릉도란 섬을 저렇게 설명했다는건
육지에서 바라본 울릉도가 한섬인지 두섬인지 제대로 몰랐단 소리고
왜 저 서로相자를 강조하면서 은근슬쩍 맑은날에 저 두 섬을 서로 바라본다고 해석하냐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는거지 어디에도 저 두 섬을 서로 본다니 울릉도에서 바라본다니 이런말 없는데
익명(119.75)2015-09-03 23:56
당시 지도들 봐도 울릉도 서쪽,북쪽,남쪽에 섬이 있거나 한 섬으로 그려놓고 '울릉우산양도'라고 표기한 지도들이 많이 나옴. 당시 울릉도쪽 지리를 자세히 몰랐다고 보는게 타당.
ㅁㅇㄻㄹ(116.41)2015-09-03 23:57
그 태종실록에 김인우가 우산도 다녀왔다는 기록이 쐐기지. 내용으로 봤을때 울릉도에 적합하지 절대 독도는 아님.
ㅁㅇㄻㄹ(116.41)2015-09-03 23:58
조선은 자칭 신라시대때부터 영토였다던 우산도의 제대로 된 위치조차 파악하지 못했다.
참고로, 저게 맞는 지도라고 우긴다면, 그것도 우산도는 독도가 아니라는 말이다.
독도는 울릉도의 남동쪽에 있는 섬이기 때문이다.
익명(119.75)2015-09-03 23:58
그 외에도 수많은 문헌에서 우산도는 독도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그럼에도, 한국은 우산도가 한국땅인 증거를 독도가 한국땅인 증거로 제시하고 있다.
일본이나 국제사법재판소에는 통하지 않을 헛소리인 데,
한국 매스컴과 한국인들은 증거 나왔다고 헛소리를 떨어댄다
익명(119.75)2015-09-03 23:59
ㄴ수준이 상당히 떨어진다.
ㅁㅇㄻㄹ(116.41)2015-09-04 00:00
우산도는 울릉도 옆 우산도일뿐 절대로 독도가 될수 없다 조선 정부는 독도의 존재 조차 몰랐고 1905년 일본이 무주지를 편입하고 장기간 연속적으로 평화적으로 실효지배 했다 그게 다고 일본이 패전이후 샌조약으로 인하여 반환 범위에서 명백히 제외된 암석이다
지리적으로 가까운거와 아무 상관이 없다 문제는 누가 먼저 선점했냐는거다 그리고 단순하고 막연한 인식은 영토의 권원가 아무런 관련이 없다
익명(119.75)2015-09-04 00:02
ㄴ ㅇㅇ 일본은 1905년에 독도를 편입했잖아.
ㅁㅇㄻㄹ(116.41)2015-09-04 00:02
한국은 국제적 조약을 위반하고 총질을하며 불법적으로 점유했지 팩트상으로 중요한건 내 개인의 이익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 조센정부가 역사적 국제법적으로 우리땅이라고 아무런 근거 없이 우기고 있는게 우습지
독도 다케시마니 뭐니 따질 이유도 없고 한국정부가 독도를 인식하고 연속적으로 실효지배 했다는 증거가 없다
익명(119.75)2015-09-04 00:02
무주지 선점론이 타당성이 있지 당연히.
ㅁㅇㄻㄹ(116.41)2015-09-04 00:03
한마디로 조선령도 일본령도 아니었다가 1905년에 독도를 편입.
ㅁㅇㄻㄹ(116.41)2015-09-04 00:03
조선의 행정을 맡고 있는 조정에서 어떻게 관리를 했느냐 어떠한 행정력을 발휘했느냐가 중요한데 독도에 대한 내용은 일절 없다.
ㅁㅇㄻㄹ(116.41)2015-09-04 00:04
ㄴ뭔소리야 이제 말장난으로 가자는거냐
ㅁㅇㄻㄹ(116.41)2015-09-04 00:05
아니, 그러니까 독도를 관리하거나 행정력을 발휘했다는 사료 자체가 없다고
ㅁㅇㄻㄹ(116.41)2015-09-04 00:05
1.애초에 한국은 스스로 독립한것도 아니고 연합국에 의하여 독립하였다
2.연합국이 일본제국을 해체 하면서 논의를 하는 과정에서 즉 샌조약에 의하여 독도는 일본이 반환하여야 하는 영토에서 명백히 제외
3.러스크 서한으로 통해 외적으로 인해 발송이 되며 한국은 직접적인 샌조약 당사국도 아니지만 참여했던 옵서버 한표욱,유진오도 샌조약에서
명백히 일본땅인걸 인정함 외교적인 실책이고 어쩌고를 떠나서 샌조약에서는 명백히 제외
익명(119.75)2015-09-04 00:05
4.그 이후 이를 간파한 이승만이 일방적인 조센징식 라인을 선포하여 총질을 해가면 독도를 선점함
허나 명백한 정복행위로서 국제적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critacal date 즉 결정적 기일
정복행위 이후 어떠한 행위도 실효지배 행위로 승인받지 못하고 일본은 매번 영유권 주장을 하고 있으니
묵인,승인,금반언 원칙에 해당하지 아니함
익명(119.75)2015-09-04 00:06
울릉도는 정기적으로 수토관을 1694년부터 보냈으나 독도에 대한 내용은 없다.
ㅁㅇㄻㄹ(116.41)2015-09-04 00:06
그리고 87km라고 하는데 이게 만만한 거리인줄 아나본데 ㅋㅋㅋㅋ 존나게 먼 거리다
그리고 신라장군 이사부는 어이도 없는 주장인데 이사부가 우산국 즉 울릉도를 정복한것은 맞으나
87km떨어진 독도는 손도 댄 근거가 없는데 왜 지하에서 우는지 모르겠구나 ㅋㅋㅋㅋ
익명(119.75)2015-09-04 00:07
아무리 발악해 봐야 한국 사학계에서 주장하는 우산도는 울릉도 옆 우산도일뿐 절대로 독도가 될수 없다
익명(119.75)2015-09-04 00:07
ㄴ편입해봐. 지금 국제법적으로 일본령인데 뭘 어떻게 편입하겠다는 건데.
ㅁㅇㄻㄹ(116.41)2015-09-04 00:07
미친놈이네. 그럼 사료적 증거가 없는데, 뭘보고 영토라 판단하는건데 미친놈아 ㅋㅋㅋㅋㅋ
ㅁㅇㄻㄹ(116.41)2015-09-04 00:08
너 식대로 해줘??? 조선은 농업을 근간으로 하는 국가인데, 독도는 농사지을 농토따윈 없는 척박한 섬이다. 됐냐?
ㅁㅇㄻㄹ(116.41)2015-09-04 00:08
87KM가 부속도서냐
익명(119.75)2015-09-04 00:09
"세종실록 권 153지리지(地理誌) 강원도 울진현 조(條)에 울진현의 부속도서를 우산도(于山島)와 무릉도(武陵島-울릉도)로 하였고, 두 섬의 위치와 상호관계를 기록하였다." 라는 기록이 있다. 그 내용대로라면 우산도가 독도라는 건데, 세종실록지리지의 기록을 보면 "두 섬이 상당히 가까워 날씨가 청명한 날에는 울릉도에서 우산도가 보인다" 고 했다. 하지만 울릉도와 다케시마는 87.4km 나 떨어져 있기 때문에 아무리 날이 밝아도 볼 수 없다. 따라서 세종실록의 "우산도" 는 현재 울릉도 옆에 위치해 있는 "죽도" 로 보는 것이 맞다.
익명(119.75)2015-09-04 00:11
ㄴ그러니까 너는 추측에 의한 단정을 내리고 있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ㅇㄻㄹ(116.41)2015-09-04 00:13
이놈 멍청한 놈이네 너 한국이 어떻게 독도를 점령하게 됐는지 모르지???
ㅁㅇㄻㄹ(116.41)2015-09-04 00:13
52년 1월 18일 평화선으로 인해 한국이 독도를 점령하게 된건데, 그마저도 샌프란시스코 조약을 무시한 국제법 위반이라고 ㅋㅋㅋㅋㅋ
ㅁㅇㄻㄹ(116.41)2015-09-04 00:14
ㄴ사료적 증거도 없고 그냥 지리적 인접성을 가지고 자기영토라 주장 ㅋㅋㅋㅋ
ㅁㅇㄻㄹ(116.41)2015-09-04 00:15
존나 한심해서 개탄을 금할 길이 없다 ㅋㅋㅋㅋㅋ
ㅁㅇㄻㄹ(116.41)2015-09-04 00:16
일본은 사료적 증거가 있는데,한국은 없는데요 ㅠㅠ
ㅁㅇㄻㄹ(116.41)2015-09-04 00:17
ㄴ대답할 가치가 없지. 역사라는게 사료를 근거로 판단하지 뭘로 판단해 ㅋㅋㅋㅋㅋ
ㅁㅇㄻㄹ(116.41)2015-09-04 00:17
역사가 무슨 판타지냐 미친놈아 ㅋㅋㅋ
ㅁㅇㄻㄹ(116.41)2015-09-04 00:18
일본이 1905년에 독도를 무주지로 편입하고 다음에 을사조약이다
익명(119.75)2015-09-04 00:21
애초에 조선 땅이었던 적이 없는 걸 왜 한국이 가져?
익명(119.75)2015-09-04 00:22
8개 신문공고 중 마이니치 신문에 잘못 실린 지도 하나 가지고 그게 내각 각의라고 거짓말 하는 한국 + 당시 각종 부속법령에 영역이 계속 바뀌는 이유는 단순한 전후 혼란과 미군정법령 정비 과정일 뿐이다
기술한 내용도 거짓말이지만 최종적으로 확인되고 끝난다.
익명(119.75)2015-09-04 00:22
그래서 무주지. 독도 고지도는 최중하라는 암살자가 치는 드립이다
그래서 1905년에 무주지 편입하고 장기간 실효지배에 걸친 행위를 평화적으로 수행하였고 해방 이후 이 권원 인정받은 나라가 상대적 권원의 우위다
익명(119.75)2015-09-04 00:23
분명히 을사조약 이전에 무주지로 편입했다고 하는데 어디 난독있나
익명(119.75)2015-09-04 00:23
ㄴ이놈은 사료적 증거 하나 제시 못하면서 말장난 판타지 소설이나 쓰고 있네 ㅋㅋㅋㅋ
ㅁㅇㄻㄹ(116.41)2015-09-04 00:23
역사적 판단에서 가장 우위에 둬야할게 바로 1차사료인데 ㅋㅋㅋ 그 기본조차 제시 못하면서 소설을 쓰면서 논리에서 밀린다고 주장 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다.
ㅁㅇㄻㄹ(116.41)2015-09-04 00:24
무주지 선점해서 장기간에 걸친 실효지배를 평화적으로 외적 의사 표현의 형태로 하여 권원이 성립한다 = 그 나라 땅
최종적으로 독도문제는 묶어서 재판 가서 판결하면 됨.
익명(119.75)2015-09-04 00:24
묵인 승인 금반언 없으면 점유 좆백년해도 법적으로 일본 땅이다.
국제법으로 명백하게 일본의 권원이 우위에 있고 한국은 불법적으로 점유한 것, 자유롭고 정의로운 나라 말로만 하지 말고 스스로 역사왜곡하면서 고유영토라고 죽도 가지고 뻥 치지 마라
진짜 최남선 병신이 어딘지도 모르면서 주워듣고 유진오 병신에게 말하기 전까지 정부관계자 아무도 몰랐음. 오히려 민간단체에서 운동하고 그게 신문에 실린 적은 있지만 정부관계자들은 뭔지도 모르고 울릉도 바로 옆인줄 암
익명(119.75)2015-09-04 00:25
세종실록지리지는 울릉도를 가르키며 서로 멀지 않은 두 섬을 청명하면 울진현에서 볼 수 있다. 이 두 섬을 울릉도라고 하였다 문구 그대로 두 섬을 통틀어 울릉도라고 했다는 기록 근데 울릉도는 실제로 한개의 섬이니 울릉도에 대해 제대로 모르고 저렇게 기록했다는 결론이 가능
울릉도에 대해 제대로 몰랐다는 직접적인 문구가 적혀있는 지리지는 동국여지승람 그리고 이런 지리지들을 그대로 읽고 육지에서 저 섬을 바라본 당시 조선인 -> 허목, 김시습, 박세당 등등
익명(119.75)2015-09-04 00:25
권원과 실효적 지배가 경합하면 권원이 우위임. 정확히 말하면 무주지 선점과 실효 지배가 장기간 평화적으로 영유의사를 가지고 외부적인 표현 형태로 지속되었을 경우 이 실효 지배가 최우선이고 이게 권원이 성립하는 것. 이미 권원이 성립한 땅을 타인이 취득하고 장기간 지배해서 영토 권원 성립시키는 건 시효취득인가 그런데 이건 원소유국보다 기간이 길어야 하고, 묵인 승인 금반언에 해당하는 행위가 있어야 하는데 일본은 계속 외교문서로 해마다 항의하면서 교환해서 성립 안 함
익명(119.75)2015-09-04 00:26
울릉도 바로 옆쪽엔 죽도라는 小島가 있으며, 이가 우산도에 해당된다. 독도와는 일절 관계가 없다.
익명(119.75)2015-09-04 00:28
ㄴ1899년 대한지지에도 조선의 동단은 울릉도지역인 동경 130도, 1901년 대한지지 역시 조선의 동단은 동경 130도. 한국은 1900년에 칙령41호를 반포하여 울릉도와 독도를 영토로써 확실히 하였다는데, 이게 어떻게 된 일입니까 ㅠㅠ ㅋㅋㅋㅋㅋ
ㅁㅇㄻㄹ(116.41)2015-09-04 00:28
김정호 선생님의 대동여지도를 보면 우산도는 독도가 아닌 죽도란 걸 알 수가 있지
일본 고문헌과 일본 고지도, 독도를 한국 영토로 기록
1667년의 일본 관찬 고문헌 『은주시청합기』에도 울릉도와 독도 옆에 '조선의 것'이라고 글자를 써 넣었다.
울도군 절목 읽고 와라. 어디에 '독도'란 섬이 등장하냐 그 외 독도 실렸다고 주장하는 조선문헌들은 죄다 구라고
익명(119.75)2015-09-04 00:29
우산도에 대한 태종실록 볼까?
안무사(按撫使) 김인우(金麟雨)가 우산도(于山島)에서 돌아와 토산물(土産物)인 대죽(大竹)·수우피(水牛皮)·생저(生苧)·면자(綿子)·검박목(檢樸木) 등을 바쳤다. 또 그곳의 거주민 3명을 거느리고 왔는데, 그 섬의 호수[戶]는 15구(口)요, 남녀를 합치면 86명이었다. 김인우가 갔다가 돌아올 때에, 두 번이나 태풍(颱風)을 만나서 겨우 살아날 수 있었다고 했다.
독도에 사람이 살 수 있습니까?
익명(119.75)2015-09-04 00:29
지금은 육지나 울릉도에서 지원해주니까 사는거고
조선시대에 저 섬에서 자급자족 하는게 가능하냐?
그리고 86명이 살았다는데 저 돌섬에 집 지을순 있냐?
익명(119.75)2015-09-04 00:29
ㄴ사료 안가지고 오고 뭐하노 ㅋㅋㅋㅋㅋ 한국측은 독도는 고대부터 대한제국때까지 우리 영토로서 확실히 인식되고 관리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ㅋㅋㅋㅋ 이게 어떻게 된거냐?
ㅁㅇㄻㄹ(116.41)2015-09-04 00:30
동국여지승람 기록 볼까?
우산도(于山島)ㆍ울릉도(鬱陵島) 무릉(武陵)이라고도 하고, 우릉(羽陵)이라고도 한다. 두 섬이 고을 바로 동쪽 바다 가운데 있다. 세 봉우리가 곧게 솟아 하늘에 닿았는데 남쪽 봉우리가 약간 낮다. 바람과 날씨가 청명하면 봉우리 머리의 수목과 산 밑의 모래톱을 역력히 볼 수 있으며 순풍이면 이틀에 갈 수 있다. 일설에는 우산ㆍ울릉이 원래 한 섬으로서 지방이 백 리라고 한다. 신라 때에 험함을 믿고 항복하지 않았는데 지증왕(智證王) 12년에 이사부(異斯夫)가 아슬라주(阿瑟羅州) 군주(軍主)가 되어, 우산국(于山國) 사람들은 미욱하고 사나우니 위엄으로 항복하기 어렵고,
죄다 육지에서 울릉도를 보면서 이 섬을 우산도와 나누어진 두개의 섬으로 착각한 기록들 뿐이다.
익명(119.75)2015-09-04 00:30
리앙쿠르트에 대한 상대적 권원의 우위는 일본에 있다.
익명(119.75)2015-09-04 00:31
후대로 갈수록 자신의 영토에 대한 지리적 인식이 더욱 자세해 지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인데 확실히 영토로써 봤다며?? 이게 어찌된 일이냐고 ㅋㅋㅋㅋㅋ
ㅁㅇㄻㄹ(116.41)2015-09-04 00:31
조선 안용복사건이 발생하기 전까지만해도 울릉도가 한개인지 두개인지 모름저 두개로 착각함으로써 '우산도'라는 가상의 섬을 만들어냄 울릉도 모습을 제대로 조사후 이 우산도라는 섬을 죽도에 끼워넣음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산도는 여전히 전설의 섬이라고 생각했는지1913년엔 울릉도 북쪽 20리에 있다는 우산도라는 섬에 이사해서 살려고 찾으러 갔다가 실패했다는 기사까지 뜸현재 아이러니한건 저 우산도에 대한 인식 부족했던거 가지고 한국정부가 독도라 우기는데 유용하게 쓰고 있음
익명(119.75)2015-09-04 00:32
독도도 조선인들이 안것은 얼마 안됨 1904년 울릉도에 살며 어업하는 일본인들로 인해 조선인들도 슬슬 독도의 존재를 인지하기 시작
다만 중앙정부가 인지하고 있었는진 미지수
익명(119.75)2015-09-04 00:32
1951년에 한국대사가 미국 정부에 대해 한국에 반환될 섬에 독도를 넣어달라고 요청했지만 거부당한 것도 독도를 일본의 영토로 인식했기 때문이다.
익명(119.75)2015-09-04 00:34
대한제국 땅이 아니고 그런 적이 없고 알지도 못했다
익명(119.75)2015-09-04 00:35
ㄴ 에효 ㅋㅋㅋㅋㅋ넌 내가 대한지지 얘기 꺼낸 것은 봤냐 못봤냐?ㅋㅋㅋㅋ
ㅁㅇㄻㄹ(116.41)2015-09-04 00:38
영토로 봤으면 대한지지 조선의 최동단을 131도라고 표기했어야 하는게 상식이지ㅋㅋㅋ 울릉도와 독도는 무려 1도의 차이가 나는데.
근데 지금 일본은 독도에 영유권을 전혀 행사하지 못하고 있음.
쪽벌레 와써?
육안 관찰이 가능한 점까지 기록했다 :서로 멀지 않은 두 섬을 맑으면 육지에서 바라볼수 있다는 얘기란다
조선 초중기때는 울릉도를 두개로 봤다는 일도이명설이 타당성이 있는데 ㅋㅋ
조선왕조 500년 동안 독도 관련 기술이라고는 장한상 울릉도사적에서 딱 한 구절이고 수토관으로 활동 후 귀환 당시 지도나 기술 조선 정부 판단 보아도 자기 영토 아니라고 판단한 것이 문명한데 저걸 현재 죽도 가지고 우기는 것이 문제지. 고종 칙령도 북도 남도와 후에 지리지만 봐도 석도=관음도로 비정되었고 한국측은 영토의 권원을 주장할수 있는 근거가 아무것도 없음 게다가 실효지배 딸딸이 치지만 현재 하고 있는건 실효지배도 아님 한국측은 실효지배와 점유를 착각하고 있음
울릉도 본격적으로 수토했을때가 1694년 이후부터이니.
애초에 일본측 논리나 입장을 고려하지도 않고 알려고 하지도 않고 듣지도 않는 주제에 노래나 만들고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움 섬하나(사실 2개고 섬도 아닌데) 개소리나 하는 수준이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no=1263322
- 1905년 전에는 이런 일이 있었고 현재 한국에서 치는 대표적인 사기 중 하나임. 아르고넛 오류
상대적 권원은 우월하다고 표기하고 재판에서는 유리하다고 표기하겠지
한섬으로 이루어진 울릉도란 섬을 저렇게 설명했다는건 육지에서 바라본 울릉도가 한섬인지 두섬인지 제대로 몰랐단 소리고 왜 저 서로相자를 강조하면서 은근슬쩍 맑은날에 저 두 섬을 서로 바라본다고 해석하냐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는거지 어디에도 저 두 섬을 서로 본다니 울릉도에서 바라본다니 이런말 없는데
당시 지도들 봐도 울릉도 서쪽,북쪽,남쪽에 섬이 있거나 한 섬으로 그려놓고 '울릉우산양도'라고 표기한 지도들이 많이 나옴. 당시 울릉도쪽 지리를 자세히 몰랐다고 보는게 타당.
그 태종실록에 김인우가 우산도 다녀왔다는 기록이 쐐기지. 내용으로 봤을때 울릉도에 적합하지 절대 독도는 아님.
조선은 자칭 신라시대때부터 영토였다던 우산도의 제대로 된 위치조차 파악하지 못했다. 참고로, 저게 맞는 지도라고 우긴다면, 그것도 우산도는 독도가 아니라는 말이다. 독도는 울릉도의 남동쪽에 있는 섬이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수많은 문헌에서 우산도는 독도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그럼에도, 한국은 우산도가 한국땅인 증거를 독도가 한국땅인 증거로 제시하고 있다. 일본이나 국제사법재판소에는 통하지 않을 헛소리인 데, 한국 매스컴과 한국인들은 증거 나왔다고 헛소리를 떨어댄다
ㄴ수준이 상당히 떨어진다.
우산도는 울릉도 옆 우산도일뿐 절대로 독도가 될수 없다 조선 정부는 독도의 존재 조차 몰랐고 1905년 일본이 무주지를 편입하고 장기간 연속적으로 평화적으로 실효지배 했다 그게 다고 일본이 패전이후 샌조약으로 인하여 반환 범위에서 명백히 제외된 암석이다 지리적으로 가까운거와 아무 상관이 없다 문제는 누가 먼저 선점했냐는거다 그리고 단순하고 막연한 인식은 영토의 권원가 아무런 관련이 없다
ㄴ ㅇㅇ 일본은 1905년에 독도를 편입했잖아.
한국은 국제적 조약을 위반하고 총질을하며 불법적으로 점유했지 팩트상으로 중요한건 내 개인의 이익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 조센정부가 역사적 국제법적으로 우리땅이라고 아무런 근거 없이 우기고 있는게 우습지 독도 다케시마니 뭐니 따질 이유도 없고 한국정부가 독도를 인식하고 연속적으로 실효지배 했다는 증거가 없다
무주지 선점론이 타당성이 있지 당연히.
한마디로 조선령도 일본령도 아니었다가 1905년에 독도를 편입.
조선의 행정을 맡고 있는 조정에서 어떻게 관리를 했느냐 어떠한 행정력을 발휘했느냐가 중요한데 독도에 대한 내용은 일절 없다.
ㄴ뭔소리야 이제 말장난으로 가자는거냐
아니, 그러니까 독도를 관리하거나 행정력을 발휘했다는 사료 자체가 없다고
1.애초에 한국은 스스로 독립한것도 아니고 연합국에 의하여 독립하였다 2.연합국이 일본제국을 해체 하면서 논의를 하는 과정에서 즉 샌조약에 의하여 독도는 일본이 반환하여야 하는 영토에서 명백히 제외 3.러스크 서한으로 통해 외적으로 인해 발송이 되며 한국은 직접적인 샌조약 당사국도 아니지만 참여했던 옵서버 한표욱,유진오도 샌조약에서 명백히 일본땅인걸 인정함 외교적인 실책이고 어쩌고를 떠나서 샌조약에서는 명백히 제외
4.그 이후 이를 간파한 이승만이 일방적인 조센징식 라인을 선포하여 총질을 해가면 독도를 선점함 허나 명백한 정복행위로서 국제적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critacal date 즉 결정적 기일 정복행위 이후 어떠한 행위도 실효지배 행위로 승인받지 못하고 일본은 매번 영유권 주장을 하고 있으니 묵인,승인,금반언 원칙에 해당하지 아니함
울릉도는 정기적으로 수토관을 1694년부터 보냈으나 독도에 대한 내용은 없다.
그리고 87km라고 하는데 이게 만만한 거리인줄 아나본데 ㅋㅋㅋㅋ 존나게 먼 거리다 그리고 신라장군 이사부는 어이도 없는 주장인데 이사부가 우산국 즉 울릉도를 정복한것은 맞으나 87km떨어진 독도는 손도 댄 근거가 없는데 왜 지하에서 우는지 모르겠구나 ㅋㅋㅋㅋ
아무리 발악해 봐야 한국 사학계에서 주장하는 우산도는 울릉도 옆 우산도일뿐 절대로 독도가 될수 없다
ㄴ편입해봐. 지금 국제법적으로 일본령인데 뭘 어떻게 편입하겠다는 건데.
미친놈이네. 그럼 사료적 증거가 없는데, 뭘보고 영토라 판단하는건데 미친놈아 ㅋㅋㅋㅋㅋ
너 식대로 해줘??? 조선은 농업을 근간으로 하는 국가인데, 독도는 농사지을 농토따윈 없는 척박한 섬이다. 됐냐?
87KM가 부속도서냐
"세종실록 권 153지리지(地理誌) 강원도 울진현 조(條)에 울진현의 부속도서를 우산도(于山島)와 무릉도(武陵島-울릉도)로 하였고, 두 섬의 위치와 상호관계를 기록하였다." 라는 기록이 있다. 그 내용대로라면 우산도가 독도라는 건데, 세종실록지리지의 기록을 보면 "두 섬이 상당히 가까워 날씨가 청명한 날에는 울릉도에서 우산도가 보인다" 고 했다. 하지만 울릉도와 다케시마는 87.4km 나 떨어져 있기 때문에 아무리 날이 밝아도 볼 수 없다. 따라서 세종실록의 "우산도" 는 현재 울릉도 옆에 위치해 있는 "죽도" 로 보는 것이 맞다.
ㄴ그러니까 너는 추측에 의한 단정을 내리고 있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 멍청한 놈이네 너 한국이 어떻게 독도를 점령하게 됐는지 모르지???
52년 1월 18일 평화선으로 인해 한국이 독도를 점령하게 된건데, 그마저도 샌프란시스코 조약을 무시한 국제법 위반이라고 ㅋㅋㅋㅋㅋ
ㄴ사료적 증거도 없고 그냥 지리적 인접성을 가지고 자기영토라 주장 ㅋㅋㅋㅋ
존나 한심해서 개탄을 금할 길이 없다 ㅋㅋㅋㅋㅋ
일본은 사료적 증거가 있는데,한국은 없는데요 ㅠㅠ
ㄴ대답할 가치가 없지. 역사라는게 사료를 근거로 판단하지 뭘로 판단해 ㅋㅋㅋㅋㅋ
역사가 무슨 판타지냐 미친놈아 ㅋㅋㅋ
일본이 1905년에 독도를 무주지로 편입하고 다음에 을사조약이다
애초에 조선 땅이었던 적이 없는 걸 왜 한국이 가져?
8개 신문공고 중 마이니치 신문에 잘못 실린 지도 하나 가지고 그게 내각 각의라고 거짓말 하는 한국 + 당시 각종 부속법령에 영역이 계속 바뀌는 이유는 단순한 전후 혼란과 미군정법령 정비 과정일 뿐이다 기술한 내용도 거짓말이지만 최종적으로 확인되고 끝난다.
그래서 무주지. 독도 고지도는 최중하라는 암살자가 치는 드립이다 그래서 1905년에 무주지 편입하고 장기간 실효지배에 걸친 행위를 평화적으로 수행하였고 해방 이후 이 권원 인정받은 나라가 상대적 권원의 우위다
분명히 을사조약 이전에 무주지로 편입했다고 하는데 어디 난독있나
ㄴ이놈은 사료적 증거 하나 제시 못하면서 말장난 판타지 소설이나 쓰고 있네 ㅋㅋㅋㅋ
역사적 판단에서 가장 우위에 둬야할게 바로 1차사료인데 ㅋㅋㅋ 그 기본조차 제시 못하면서 소설을 쓰면서 논리에서 밀린다고 주장 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다.
무주지 선점해서 장기간에 걸친 실효지배를 평화적으로 외적 의사 표현의 형태로 하여 권원이 성립한다 = 그 나라 땅 최종적으로 독도문제는 묶어서 재판 가서 판결하면 됨.
묵인 승인 금반언 없으면 점유 좆백년해도 법적으로 일본 땅이다. 국제법으로 명백하게 일본의 권원이 우위에 있고 한국은 불법적으로 점유한 것, 자유롭고 정의로운 나라 말로만 하지 말고 스스로 역사왜곡하면서 고유영토라고 죽도 가지고 뻥 치지 마라 진짜 최남선 병신이 어딘지도 모르면서 주워듣고 유진오 병신에게 말하기 전까지 정부관계자 아무도 몰랐음. 오히려 민간단체에서 운동하고 그게 신문에 실린 적은 있지만 정부관계자들은 뭔지도 모르고 울릉도 바로 옆인줄 암
세종실록지리지는 울릉도를 가르키며 서로 멀지 않은 두 섬을 청명하면 울진현에서 볼 수 있다. 이 두 섬을 울릉도라고 하였다 문구 그대로 두 섬을 통틀어 울릉도라고 했다는 기록 근데 울릉도는 실제로 한개의 섬이니 울릉도에 대해 제대로 모르고 저렇게 기록했다는 결론이 가능 울릉도에 대해 제대로 몰랐다는 직접적인 문구가 적혀있는 지리지는 동국여지승람 그리고 이런 지리지들을 그대로 읽고 육지에서 저 섬을 바라본 당시 조선인 -> 허목, 김시습, 박세당 등등
권원과 실효적 지배가 경합하면 권원이 우위임. 정확히 말하면 무주지 선점과 실효 지배가 장기간 평화적으로 영유의사를 가지고 외부적인 표현 형태로 지속되었을 경우 이 실효 지배가 최우선이고 이게 권원이 성립하는 것. 이미 권원이 성립한 땅을 타인이 취득하고 장기간 지배해서 영토 권원 성립시키는 건 시효취득인가 그런데 이건 원소유국보다 기간이 길어야 하고, 묵인 승인 금반언에 해당하는 행위가 있어야 하는데 일본은 계속 외교문서로 해마다 항의하면서 교환해서 성립 안 함
울릉도 바로 옆쪽엔 죽도라는 小島가 있으며, 이가 우산도에 해당된다. 독도와는 일절 관계가 없다.
ㄴ1899년 대한지지에도 조선의 동단은 울릉도지역인 동경 130도, 1901년 대한지지 역시 조선의 동단은 동경 130도. 한국은 1900년에 칙령41호를 반포하여 울릉도와 독도를 영토로써 확실히 하였다는데, 이게 어떻게 된 일입니까 ㅠㅠ ㅋㅋㅋㅋㅋ
김정호 선생님의 대동여지도를 보면 우산도는 독도가 아닌 죽도란 걸 알 수가 있지 일본 고문헌과 일본 고지도, 독도를 한국 영토로 기록 1667년의 일본 관찬 고문헌 『은주시청합기』에도 울릉도와 독도 옆에 '조선의 것'이라고 글자를 써 넣었다. 울도군 절목 읽고 와라. 어디에 '독도'란 섬이 등장하냐 그 외 독도 실렸다고 주장하는 조선문헌들은 죄다 구라고
우산도에 대한 태종실록 볼까? 안무사(按撫使) 김인우(金麟雨)가 우산도(于山島)에서 돌아와 토산물(土産物)인 대죽(大竹)·수우피(水牛皮)·생저(生苧)·면자(綿子)·검박목(檢樸木) 등을 바쳤다. 또 그곳의 거주민 3명을 거느리고 왔는데, 그 섬의 호수[戶]는 15구(口)요, 남녀를 합치면 86명이었다. 김인우가 갔다가 돌아올 때에, 두 번이나 태풍(颱風)을 만나서 겨우 살아날 수 있었다고 했다. 독도에 사람이 살 수 있습니까?
지금은 육지나 울릉도에서 지원해주니까 사는거고 조선시대에 저 섬에서 자급자족 하는게 가능하냐? 그리고 86명이 살았다는데 저 돌섬에 집 지을순 있냐?
ㄴ사료 안가지고 오고 뭐하노 ㅋㅋㅋㅋㅋ 한국측은 독도는 고대부터 대한제국때까지 우리 영토로서 확실히 인식되고 관리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ㅋㅋㅋㅋ 이게 어떻게 된거냐?
동국여지승람 기록 볼까? 우산도(于山島)ㆍ울릉도(鬱陵島) 무릉(武陵)이라고도 하고, 우릉(羽陵)이라고도 한다. 두 섬이 고을 바로 동쪽 바다 가운데 있다. 세 봉우리가 곧게 솟아 하늘에 닿았는데 남쪽 봉우리가 약간 낮다. 바람과 날씨가 청명하면 봉우리 머리의 수목과 산 밑의 모래톱을 역력히 볼 수 있으며 순풍이면 이틀에 갈 수 있다. 일설에는 우산ㆍ울릉이 원래 한 섬으로서 지방이 백 리라고 한다. 신라 때에 험함을 믿고 항복하지 않았는데 지증왕(智證王) 12년에 이사부(異斯夫)가 아슬라주(阿瑟羅州) 군주(軍主)가 되어, 우산국(于山國) 사람들은 미욱하고 사나우니 위엄으로 항복하기 어렵고, 죄다 육지에서 울릉도를 보면서 이 섬을 우산도와 나누어진 두개의 섬으로 착각한 기록들 뿐이다.
리앙쿠르트에 대한 상대적 권원의 우위는 일본에 있다.
후대로 갈수록 자신의 영토에 대한 지리적 인식이 더욱 자세해 지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인데 확실히 영토로써 봤다며?? 이게 어찌된 일이냐고 ㅋㅋㅋㅋㅋ
조선 안용복사건이 발생하기 전까지만해도 울릉도가 한개인지 두개인지 모름저 두개로 착각함으로써 '우산도'라는 가상의 섬을 만들어냄 울릉도 모습을 제대로 조사후 이 우산도라는 섬을 죽도에 끼워넣음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산도는 여전히 전설의 섬이라고 생각했는지1913년엔 울릉도 북쪽 20리에 있다는 우산도라는 섬에 이사해서 살려고 찾으러 갔다가 실패했다는 기사까지 뜸현재 아이러니한건 저 우산도에 대한 인식 부족했던거 가지고 한국정부가 독도라 우기는데 유용하게 쓰고 있음
독도도 조선인들이 안것은 얼마 안됨 1904년 울릉도에 살며 어업하는 일본인들로 인해 조선인들도 슬슬 독도의 존재를 인지하기 시작 다만 중앙정부가 인지하고 있었는진 미지수
1951년에 한국대사가 미국 정부에 대해 한국에 반환될 섬에 독도를 넣어달라고 요청했지만 거부당한 것도 독도를 일본의 영토로 인식했기 때문이다.
대한제국 땅이 아니고 그런 적이 없고 알지도 못했다
ㄴ 에효 ㅋㅋㅋㅋㅋ넌 내가 대한지지 얘기 꺼낸 것은 봤냐 못봤냐?ㅋㅋㅋㅋ
영토로 봤으면 대한지지 조선의 최동단을 131도라고 표기했어야 하는게 상식이지ㅋㅋㅋ 울릉도와 독도는 무려 1도의 차이가 나는데.
ㄴ사료적 증거도 제시 못하는 놈 말에 왜 대답을 해야하는지 이해 불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그냥 말장난하는거야. 더이상 토론이 진전되긴 힘들겠다. 같은 소리만 반복할 듯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