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도 노답들 많고, 심지어는 진보쪽 인사들도 노답이 많음.


난 여기서 양비론을 말하려는 게 아님.



이중적인 모습이 존나 많다는 거임. 뭔 말이냐고???




평소에 사회정의 외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자고 외치는 인간들이 의외로 이중적인 모습이 많다는 거임.



예를들어 지방인재 쿼터제도 같은 거?? 평소에는 지방도 살려줘야 한다. 수도권 집중화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막상 저런 정책을 펴면.. 입에 거품을 묾. 물론 지방인재 쿼터의 문제점이 없다는 게 아님(지방대 다녔다는 이유로 그 지방의 인재라는 건 헛소리지.. 지방에서 살다가 서울 유학간 경우가 적용 안된다든가.. 이런 건 진짜 문제지..) 


학벌 차별을 없앤다는 이야기 나오면.. 왜 역차별하냐고 지랄해대는 경우가 많음. 평소에 학벌중심의 병폐를 말하던 인간들조차 말이지..



그냥 총체적 난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