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예전에는 보충 야자 이런거 없으니 맨날 시위를 하는 거야,, 그래서 , 점차 애들을 학교에 잡아둘려고 보충, 야자를 만들었지,
한창 혈기 왕성한 십대들은 냉정한 현실이란 주입하에 꾸부정하게 안경 쓰고 쉽새없이 영어단어 암기, 수학공식 암기로 한국형 인재 -세계적인 시각에선 둔재내지 변태-
양성,,
매번 입시를 바꾸어서 교육을 개혁하자고 하지만 절대 바뀌지 않는다.
못 고치는게 아니라 안 고치는 게,, 애들이 주입식 입시교육이 아니라 서구처럼 창조적인 사고를 하고 한국어 이외의 다양한 매체를 접해서 깨어나면 대기업과 정부가 원하는
노예 양산이 안되기 때문에 영어도 실질 소통능력보단 시험위주로 해야 하고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다,
만약 프랑스라면 철학 문제에 이렇게 내겠다. " 본인이 친일파 자식의 혐의를 받는 국가 리더의 친일파 청산은 어떻게 봐야 하는가?"
이런거 한국에선 꿈도 못 꾸지,, 오로지 구석탱이에는 있는 별 잡스러운 것까지 다 암기 잘하는 놈이 인재가 되는 헬조선,,,
한국 기득권들은 국민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것을 두려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