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방법을 강구해도

어차피 안되는 거 알고 있잖아?

그러니까 걍 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는게 맞어.

결국엔 씨발씨발~ 먹이 받아먹어가면서 반도에 붙어있느냐

아님 미지의 외국땅이라도 한번 밟아보고 뒈지느냐

둘 중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