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한복은 중국송나라, 조선시대한복은 중국 명나라대 옷을 컨트롤 CV한거라 개성도 없을뿐더러
색채감각이 무슨 광시좡족이나 야오족 먀오족 쌌는 중국 소수민족 애들보다도 촌스럽고 각설이복장스러움.
한복 하면 떠오르는 첫인상은 색동저고리처럼 12색 크레파스 쥔 유딩이 색칠공부하면서 만들어도 더 잘만들거같은 색과 무늬 패턴 문양의 어처구니없는 부조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비단질감에 하늘색이나 분홍색, 형광녹색 단색으로 쓸데없이 번쩍번쩍거리게 해서 졸라 균형과 조화의 문명이라는 중화동양인의 미덕인 조화로움이라고는 엿바꿔먹었거나, 아니면 아예 십몇년 묵어서 누렇게 뜬 책마냥 시들시들한 색감이 절대다수.
명나라 한복 자체가 촌스러운 통바지스러운 군더더기같은거 다 깎아내고 나면 너무나도 일반적이고 평범하고 상식적인 디자인이라서 어떻게 세계인에게 신선하게 어필할 꺼리가 없는데 색채와 문양에 대한 조예가 마이너스인 김치맨들이 더 노답으로 만들어놓은게 한복
이딴 옷이 아름답게 여겨지기는 개뿔, 뭐 어떻게해도 답이 없음.
사실 기모노도 현대의 디자이너들이나 픽시브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노력해서 젊은감수성에 맞게 그려내는거 뺴고는 대개 졸라 꼰대틱하고 노답인데, 적어도 한복보다는 훨씬 그런 현대적인 디자인 개량이 많이 되어있음. 여자들이 입고다니기 졸라 불편하다곤 해도 최소한 눈요기나 국가의 심볼 역할은 충분히 함.
그건 걍 니가 병신이라서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