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아래에 첨부한 짤방은 1909년 통감부에서 조사한 민적조사표. 지역별, 직업별로 통계를 냈다.
직업을 2개이상 가진 소수 가구가 15만 가구정도 되기 때문이다. 양반 5만4천 / 274만(전체) = 1.97%. 2%가 채 안된다.
한국의 국뽕 교과show에서 세뇌시키는 조선후기에는 너도나도 양반. 양반인구 70%로 대다수가 지배계급으로 평등해졌습nida는
양반들이 떼거지로 몰려사는 경상북도 일부 촌락을 대상으로 조사한것을 침소봉대한것으로 전국 인구를 전수조사한 통감부 조사를 신용해야한다.
그리고 평소 충청도 양반이란 말처럼, 충청남도가 전체 호구수 19.4만가구 양반 2만2천가구로 양반 비율이 11.3%로 높고 나머지는
충청북도가 양반비율 4.5%정도고
나머지 지역은 양반비율 0.1%~2%남짓하다. 특히 평안남도는 엄청나게 천대받던 지역이었는지 가구수는 18만8천가구인데 양반은 177명밖에 안된다 ;;;;
즉 불과 100 여년전만해도 양반 숫자가 전국 2%가 채 안되는데 지금은 한국인종 붙잡고 물어보면 99%가 죄다 족보고 있고
나 양반이요 어느 벼슬한사람 후예요 하는걸 보면 한국인종 족보의 97~98%는 일제시대 - 2차대전 종전후 혼란통 - 6.25 혼란통을 겪으면서 주작한 날조 족보인것이다.
한국인종 조상의 98%는 양반이 아닌, 관공리 아전,유생 1%를 빼줘도 97%는 피지배층이었는데
날조된 족보를 곧이곧대로 믿고 자기조상은 양반이라고 부심갖는 한국인들이 대다수다.
자신의 조상이 피지배층인것도 수치스러운거지만, 양반도 수탈이나 하고 횡포나 저지르던 인간쓰레기집단으로 하나 자랑스러울것도 없지만 말이다.
한국인이 반일감정을 갖는것은 유교식 충효세뇌도 있겠지만, 날조한 족보로 '우리 조상니뮤는 지배층 양반이었는데 일제놈들때문에 다들 평등해졌네'
라고 불만을 품는것도 큰 이유일것이다.(정작 자기 조상놈이 수탈당하고 학대당하던 피지배층일 확률은 97%지만 말이다.)
그리고 20세기초반까지 평균수명 남자 26세, 여자 24세에. 인구 700만명도 안되던 시절 100만명이 넘게 굶어죽은 적만 2번(17세기 경신대기근,을병대기근)
인구 수만~수십만단위로 굶어죽고 역병으로 죽은건 아주 흔하게 있던 헬조센왕조에 대해 거의 전국민이 호감을 품는것도
'uri조상니뮤는 조선시대떄 잘나가던 양반이었지! 에헴'이라고 망상하기때문이다.
(정작 자기 조상놈이 수탈당하고 학대당하던 피지배층일 확률은 97%지만 말이다.)
한국인이 반일감정을 갖는것은 유교식 충효세뇌도 있겠지만, 날조한 족보로 '우리 조상니뮤는 지배층 양반이었는데 일제놈들때문에 다들 평등해졌네'라고 불만을 품는것도 큰 이유일것이다.(정작 자기 조상놈이 수탈당하고 학대당하던 피지배층일 확률은 97%지만 말이다.)
이 부분 전혀 공감하지 않는다
의문이 풀렸다. 헬센에서 양반이 70%니 뭐니 개소리 진짜 답답했었는데 이렇게 통계 딱 나오니 속시원하다
역시 헬센이라면 자국민을 노예로 부려야지
같은 성씨를 가진 사람이 10만명 이상이면 다 노예족보다 ㄹㅇ